SAVE THE DEVELOPERS <!> Upgrade IE 6 Now!

이 배너는 IE6 사용자에게만 보여집니다. 브라우저 업데이트로 보다 편리한 웹세상을 만나보세요!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kooo - mosaic

kooo_mosaic

얼마전에 공개한 Mosaic 테마 입니다. :) 아쉽게도, 제 맥북 화면은 좀 작아서 2줄로만 보입니다만.. 모니터 해상도가 1920px 라면, 4줄씩 보일겁니다. (이게 좀 변신하는 맛이 있어요! :) css3를 지원하는 브라우저에서 더 잘 보입니다! FF, Chrome, Safari 등에서 말예요. 사진을 모아 보기도 좋고, 저처럼 뮤직비디오 따위의 동영상들을 모아 두실 수도 있어요.

still dusky
luminant

환경 설정 - 쿠 테마 설정하기 를 봐 보세요! 아직은 미흡한 녀석부터 제법 그럴싸한 테마까지..... 이제 제법 많아 졌습니다. gentle, luminant, still dusky, tender basic.. 그리고 민정님이 만드신 tiara 까지~

네, 쿠는 아직 딱히 정해 진게 없어요. 아주 아주 가벼운 글쓰기? 블로깅? 툴 정도랄까? 쿠 메인 페이지에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정말 정말 간단하게 설명?.. 아니 나열.... 훗, 아이콘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p

http://kooo.net

왠지 시크해 보이려고, 딱 캡쳐한 이미지만 올려두고 말려고 했는데.. 이거야 원... 말이 너무 길어져 버렸습니다... :p

 

맥북 산날... :)

뽀얀 상자

이제 꺼내죠요.. :p

맥북 산날 on flickr

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맥북에서 지금 이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내 뭐, 정확히 말하자면 맥북 프로에요.. 드디어, 꿈에서만 볼 수 있던 물건이 맨 정신에 제 앞에 있습니다..ㅋ 그 동안 잘 참고 있었는데.. 어짜피 언제라도 한번은 살거라면, 지금쯤 사도 나쁘지 않겠다고 느껴버렸습니다. :)

한 3일 정도 만지작 거렸더니, 이제 뭔가 좀 손에 잡히는 듯 합니다. 한때 윈도에서 따라해 보려고 했던 것들을 실물로 마주하고 나니... 그 때 투자했던 시간들이 모두 허무해져 버렸습니다. :p

아무튼 나도 이제 맥 라이프 시작입니다! 많이들 도와 주세요~!! :)

 

7월에 글 하나도 안 쓸 수 없어서 쓰는 글... :D

아하하.. 죄송.. 글도 안쓰고 그러고 있어서.. 블로그라고 만들어 두고, 아직도 6월 2일 선거이야기나 첫페이지에 띄우고 있어서.. 그래서 뭐라고 하나 적어야 겠기에.. 적고 있습니다. 애초에 게으른 모습이 이제서야 발현하는 것인지.. 아니면, 뭐라도 적어서 표현하는 것이 이제서야 수줍어 진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아무튼 7월은 덥군요! :D

TAG
 

6월 2일 투표합시다!

입있는 분들은 말하고, 블로거들은 단 한줄이라도 블로그에 씁시다, 특히 블로거들께 부탁드립니다. 우리들은 힘이 있습니다. 그 힘이 아직 작더라도 하나둘 모이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 힘을 우리 미래를 위해 사용합시다. 정말 단 한줄이라도 좋습니다. 제발 우리 투표 하자고, 우리가 우리 손으로 우리 운명을 결정하자고 써주십시오. 정치적인 무관심이 무슨 폼나게 쉬크한 트랜드인 것 처럼 여기는, 꼰대들이 만들어놓은 미로 같은 환상에서 이젠 벗어날 때가 되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라고 민노씨 글에서에서..

어줍잖게 그런 이야기에 한마디 얹을 만한 앎도 없고, 당장 긴 석자내코 때문에 신문 정치면 꼼꼼히 들여다 볼 시간도 없는 무지랭이이긴 하지만.. 투표를 하지 않을 만큼 어리숙하진 않습니다. :)

정확히 민노씨가 뭘 쓰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 :p 꽉꽉~ 곽노현을 지지한다고 쓰라는 건가? 네, 저도 곽노현을 지지합니다. 노회찬을 좋아하고, 심상정도 좋아해요. 5세 훈이가 싫고, 일 잘한다는 김문수가 싫습니다. 암튼 심후보의 사퇴에 육교 위에서 눈물을 흘렸다는, 소심한 그 분의 이야기도 귀아프게 듣고 했으니.. 이 간단하면서도 쉬운 민주주의에 대한 나의 권리를 포기 개소린 말고... 걍 뭐 투표하는 거죠! 투표일에 투표하라고 독려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개그에요.. 투표일에 투표하지 않을 이유 찾기가 더 힘들것 같은데.. 사실, 전 투표하러 좀 멀리 가야 하는데.. 평소에 게으른 날 탓해야지 누굴 탓하겠습니까만은.. 아마도.. 이번 투표 좀 기억에 남겠어요! 하하.. 아.. 뭐라는 건지.. 암튼 투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