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니다가 재밌어서 퍼왔삼... :D
이거 완전 만화구나~! 깔깔..
아무리 생각해도 팬더란 녀석은 색깔부터가 범상치 않다. 어쩜 저렇게 눈, 귀만 까맣니.. 팔 다리 까만건 또 어떻구..;; 누가 일부러 색칠했나? 어쩌다가 저런색깔이 됐을까? 어쩌면 오래오래전 한...구석기 시대쯤? 사람들을 재밌게 해 주기 위해서 스스로 털색깔을 바꿔 본건 아....니겠지... 앉아 있는 것도 완전 사람이야... 보면 볼수록 신기한 녀석! 그러고 보니 동물원 가본지도 오래 됐구나.. 동물원에 팬더 있나??
곰곰 생각해 보니, 신기하니 않은 동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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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Go to write form어익후..깜딱이야~ 8O
에버랜드에서 팬더 본거 같은데요^^
팬더는 언제봐도 귀엽죠:lol:
갑자기 에버랜드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하하하 ㅋ
엄청 귀엽군요...판다...ㅋㅋ:lol:
나나나 저 팬더 사줘요. 너무 좋앙.
빼삐씨 팔아도 못 살걸요?
팬더는 다 커도 귀여워요.
아기 팬더가 소리찌르니 깜딱 놀라는 큰팬더...ㅋㅋㅋ
아우 아기 팬더 너무 사랑스러운데
저 소리가 정말 아기 팬더 소리??
엄마 팬더도 설마 아기가 그렇게 크게 기침을 할 줄은 몰랐던게죠..
깔깔..
뭐가 나올까 집중하고 보다가 깜짝 놀랐네요..하하
어미 팬더 만큼 놀란 것 같아요..크큭 :lol:
ㅎㅎㅎ
아이고~배야~ :mrgreen:
둘다 너무 귀여워요잉~ :roll: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라귀여워요~~~~갖고싶다..갖고싶다..
와우.. ㅋㅋㅋ 혼자 웃고 난리 났습니다.
:lol:
이거 논픽션인가요? ㅋㅋㅋ
웃겨요~:mrgreen:
소리 크게 해놓고 봤다가 깜짝 놀랐음 ㅋ
아이디를 팬더스틱으로 바꿔야겠어요
Pandas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