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 그러니까 이게 "양파"란 말이지? 고쳤나? 너무 예뻐졌잖아.. (예뻐지면... 고쳤을까가 먼저 떠오르는 건 자연스러운 거지?) "5집을 내던 6집을 내던 별로 관심 없다." 였는데... 급관심 생기네.. 5월 17일라던가? 그런데.. 어째서 난 양파를 생각하면 97년 수능이 먼저 생각나는 걸까? 훗.
아무튼.. 빨간옷 넘흐 잘 어울린다!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hi8ar.net/trackback/328
CSS
Entry RSS
Entry ATOM
Comments
Go to write form97수능때문에 자기방에서 석달동안 내내 있었다고 하던데..ㅠ.ㅠ 그때 안타까웠죠~
미뤄지고 미뤄지더니 이제야!! ㅠ_ㅠ 예약구매!!! >_<
솔직히 난.. 좀.. 고소했는뎅.. 피식~ ;)
사진보고 장윤정인줄 알았네요 ㅎ
닮았군요.. 물론 윗 사진만..ㅎ
정말 많이 이뻐졌네요~ @.,@
그저 세월의 흔적.. 아니 결과로만 생각할래요. :)
장윤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