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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ote/Web"에 해당되는 글 46건
- 2008/12/18 다시 태어난 simpleCheck! (24)
- 2008/12/07 흠.. 그럴듯 하군요. (20)
- 2008/11/23 블로그, HTML 글쓰기의 기술. (33)
- 2008/11/05 작은 해상도에서의 whiteBoard 스킨. (13)
- 2008/10/25 신상 스킨 베타 테스터 모집.. :) (24)
- 2008/10/23 취사 완료 10분전이랄까?
- 2008/10/21 Coming Soon! (14)
- 2008/10/04 Markdown fomatter TEST
- 2008/09/05 색상별 '굴림' '맑은 고딕' 글꼴 비교. (7)
- 2008/09/03 구글 크롬(chrome) 베타 30분 사용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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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중독의 생각
Tracked from naxer's me2DAY 2008/11/30 00:25 del.Markdown. 블로그, HTML 글쓰기의 기술. 위키에나 쓰이는 문법인줄 알았더니, 참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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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중독의 생각
Tracked from naxer's me2DAY 2008/11/30 00:26 del.블로그, HTML 글쓰기의 기술. Markdown - 위키에나 쓰이는 문법인줄 알았더니, 참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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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markdown 이야기
Tracked from Resistan.com 2008/12/01 16:44 del.Markdown markdown은 John Gruber와 Aaron Swartz가 만든 간편한 마크업 언어다. 가독성과 텍스트 기반의 쉬운 글쓰기 기능을 중심으로 작성되어 있기 때문에, 위키를 비롯한 많은 프로그램에서 유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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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탱쟈 2008/11/23 23:35
와.....정말 엄청난 양의 HTML 글쓰기 강좌군여...
헌데....ㅠㅠ 다 알고 있어야 -_-;
저 같은 초짜는 그냥 위지윅(?) 에디터를 사용해야 겠군요 ㅠㅠ -
fancyydk 2008/11/24 00:24
언제나 표준에 의거한 문서작성을 하려 하지만 가끔은 일일히 체크하는게 귀찮을때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적시적소에 맞는 태그를 쓰는게 보기에도 깔끔하고 나중에 스타일시트 적용하는것도 편해서 참 좋은데 말이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melt-snow 2008/11/24 00:49
좋은 내용입니다. 이런 글이 많아지고 많은 웹 개발자와 웹 디자이너가 접했으면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취침 시간 돌파;)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대충 훑어봤는데 잘 정리하셨네요.
단 한 가지 지적을 하자면, “마크다운 문법이 만들어 주는 테이블 예시” 단락에서 밑에 텍스트로 예제를 표시하셨는데요. 파이어폭스에서 글자 간격이 딱 맞지 않고 비뚤어져 보입니다. 스타일로 폰트를 고정폭(굴림체나 돋움체)으로 설정하시면 깔끔하게 표시될 것 같습니다. ^^
네이버에 하드코더 모임 카페가 있던데 위지위그 에디터의 유용한 기능을 쓰되 역시 html 코드도 보고 쓸 줄 알아야 제대로 된 개발이 될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hi8ar~ 2008/11/24 21:35
감사합니다. 쓰면서도 이렇게 재미 없게 쓰는 제가 안타까웠는데, 칭찬 받으니 기분이... 우쭐하고 있습니다~! :) 암튼, 이 글은 좋은 글을 작성해주시는 보통의 블로거분들이 참고 하셨으면 해서 적었습니다만, 그런 분들에겐 조금 어려운 내용이 되 버린것도 같고... 어찌 보면 HTML의 기본이 생소하게 여겨지게 되 버린건 우리나라 웹 특유의 환경 때문인것도 같고.... 뭐 그렇습니다. :)
비뚤어져 보이는 부분은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하코사 말씀이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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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wonyoon 2008/11/24 08:34
정말 공들여 쓰신 글이네요. 이런 글 한 번 쓰고 싶었는데, 너무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티스토리에 br과 p 선택 옵션이 있다는 건 몰랐네요. 어서 빨딱 가서 p로 바꿔놓아야 겠습니다. -
easyOne 2008/11/24 12:47
아주 좋은 글입니다~!!
저도 문단 구분을 <br /> 이 아닌 <p>로 해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근데 우리나라 인터넷 글은 엔터를 하도 많이 쳐서 거기에 익숙해져버린 면도 없지 않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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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자 2008/11/25 00:16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워드프레스는 글 쓰면 알아서 <p>태그가 붙어서 편하더군요. 태그 여닫기 귀찮아서 <br />을 사용하고 있는데, 어서 버릇을 바꿔야지요... ^^;;
마크다운에서 테이블도 만들 수가 있네요~ 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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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2008/11/30 00: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웹 에디터를 좀 찾아보면 입력이 참 어렵습니다. (제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특히 웹 접근성의 측면에서도 위지윅은 상당한 문제를 안고있죠.
국산 설치형 블로그툴에서도 마크다운을 지원하는 건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네요.
뭔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쓰기 쉬운 마크업용 간단 문법이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오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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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rr 2008/12/05 00:25
초보자가 들어오기 너무 어려운 블로그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빠져보고 싶은 열망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군요.
역시나 만져서는 안되는 물건들[?]이었는지 바로 스킨 포스트화면이 다 날라간채로 업을해 20시간 내내 ?질을 하고야 말았다는...
나중에 이때를 회상하고 싶을지 어떨지는 아직 감이 안서지만 열심히는 해볼 생각입니다.
허튼소리가 많았는데 너무 맘에드는 바라던 스킨이라 손댈수밖에 없었네요. 용서를... ㅎ
너무너무 초보지만 생각났을때 공부해 보렵니다. 스킨에서 아직 물어보고 싶은게 너무 많지만 당분간 참아보도록 할게요. ㅎ
연말 마무리 잘하시구요.
스킨 잘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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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블로그 해상도 최적화의 문제 : 모니터 해상도 좀 알려주시길...^ ^;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8/11/06 21:58 del.예전에도 종종 생각했던 문제인데, 한번쯤 포스팅할만한 주제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건 굉장히 현실적인 문제이기도 한데요. 제가 최근에 굉장히 맘에 드는 스킨을 발견해서 교체했습니다. hi8ar님의 '화이트보드'(whiteBoard for Textcube)죠. 그런데 이 스킨은 높은 해상도를 가진 모니터 환경에서는 굉장한 쾌적함을 주지만, 반대로 해상도가 낮은작은 모니터 환경에서 브라우징하는 경우에는 꽤 신경이 쓰이는 '가로 스크롤바'를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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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탱쟈 2008/11/05 21:37
아이구야~ 사이즈 작은 버전으로 바꾸기가 힘든거군여~
사실 본문에 말들이 무슨 뜻인지는 잘 못알아 듣겠지만~
대충 제가 이해해본 걸 써보면...
뭐랄까~ 가운데 정렬....이게 발목을 잡는거지요?
해상도에 따라 자동으로 가운데 정렬을 하고 싶은데 브라우저마다 잘 표시가 안된다~
이런 얘기 아닌가여? 아니면 죄송 ㄱ-;; 제가 웹쪽으로 잘 모르다보니 -0-ㅋ;
암튼 뭐 전 지금 hi8ar님께서 가르쳐주신 방법대로 잘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편법으로 왼쪽으로 땡겨서 쓰는거다 보니 hi8ar님의 처음의도 했던 것 과는 다르게 사용하고 있는게 되는군여~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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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 2008/11/06 14:15
저도 이 문제 때문에 지금 고민중입니다. ^ ^;
제 모니터 가로 해상도도 1680인데요.
블로그를 저만 보기 위해 쓰는 거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만, 독자들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일종의 딜레마랄까... 그런게 생기네요.
1024에서도 가로 스크롤바가 나타나지 않도록, 그러니 오른쪽 사이드바가 잘리지 않도록 하려니 제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사이드바의 적극적인 활용이 곤란해지고, 하이바(hi8bar 이렇게 발음하는게 맞나요?)님께서 생각하셨던 전체로서의 스킨 디자인에도 손실이 생기고...
그렇다고 그대로 두자니 1024로 브라우징하시는, 제 블로그의 독자들께 최소한의 배려가 아닌 것 같고...
1024에서 가로 스크롤이 나오지 않게 하려고 탱쟈님께 조언해주신 방법을 사용했는데, 여전히 사이드바(이것도 300에서 50을 줄여서 지금은 250으로 했는데요) 일부가 오른쪽으로 잘려져보이네요.
현재 생각으론, 절충(?)해서 가로 1280에 맞춰서 폭을 조정해야 할까 싶습니다..-
hi8ar~ 2008/11/07 00:29
일단 스킨 디자인은 어떻게 손실하셔도 괜찮습니다. :)
계산해 볼까요?. :)
본문이 620px, 사이드바가 300px, 양쪽 여백을 100px 씩 생각하면 1120px 니까.. 음.. 넘 크군요. 양쪽 여백을 50 정도만 주면 1020px.. 아 이상적이에요. :) 근데 좀 다닥다닥 붙어 있겠어요.
결론은 본문을 줄이거나 사이드바를 줄이거나 해야겠어요.. ^^;;
아 복잡하군요. 오늘 좀 늦게 들어와서.. 정신이 없습니다. 제가 지금 뭐라고 적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깔깔.. 암튼, 공개된 whiteBoard 사이즈일 경우엔 1024에서도 문제 없이 출력되도록 수정할 계획입니다. 일이 잘 풀리면 오래 걸릴테고.. 일이 꼬이면 조만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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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 2008/11/07 04:56
앗, 이런 일이 꼬이시길 기도해야겠군요! ㅎ (어떤 일이시길래..)
저같은 문외한들은 CSS 파일의 숫자 몇개만 건드려도 꽤나 조심스러워서 말이죠.. ㅠ.ㅜ;-
민노씨 2008/11/09 00:50
지금 스킨도 굉장히 맘에 드는데 말이죠.
괜히 저 때문에(?) 바쁘신 분 시간 빼앗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일 꼬이시길 바란 건 (물론) 농담이었구요.
일 잘 풀리시고, 시간이 허락하시면 많은 블로거들을 위해 재능을 베풀어주시길 바라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hi8ar님 같은 분들을 보면 참 흐뭇하달까, 대단하달까.. 그런 소회를 느끼게 됩니다.
추.
사소한 궁금증.
다음 웹 인사이드는 스킨에 내재되어 있는건가요?
따로 제가 설치한 기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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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to write form이거이거 좋은데요. 혼자쓰신다니 멀거니 지켜보기만 해야겠습니다.
웃음소리가 한층 명랑해지셨군요. 왠지 억지로 웃는 것 같아보이긴 합니다만
아니 어쩜 그리 잘 보신답니까?.. 그래도 어쩌겠어요. 억지로 라도 명랑하게 살아 볼랍니다. :)
정말 정말 좋은데요...
근데..혼자 쓰신다니... 제 맴이 애려 옵니다...
ㅠ_______ㅠ;
아.. 괜시리 제 맴도 애려 옵니다요..;;
오흥~ 이거 깔끔하군요~ ㅎㅎ
전 원래 네이버 블로그 했던 사람이고~ 약간 정형화 된걸 좋아해서 그런지~
아직까지도 왼쪽 사이드바가 익숙한데~ 괜찮아보이네요~ ㅎㅎ
하지만 hi8ar님만의 아이덴티티 ㅎㅎ
아쉽군요! ㅎㅎ
whiteBoard도 이미지 좀 수정하고, 본문과 사이드바의 float 만 반대로 해 주면 사이드바 왼쪽으로 옮기기도 불가능하지만은....
어디서 어떤 경로로 찾아오시든, 레이아웃만 딱 봐도, 아 이사이트 어디구나.. 라고 느껴지게 하는 것이 제 목표라면 목표입죠. :)
나도 갠적으로 요 녀석이 예전부터 맘에 들었음...
우겔겔~ 고마와요. 나비씨.. :)
추운것만 빼면.. 가지고 싶어지는~!! 그런.. 스킨인데요^^..
음.. 어쩌면 가질수 없어서 너 매력적으로 보이는 건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__)
최고의 스킨으로 돌아오셨군요. 예전에 처음 이 스킨보고 야무지게 감탄먹었었는데...
요기조기 살펴보면서 블로그 노하우도 섭렵하고 말이죠.
한동안 만지작거리던 워프 블로그 삽질에 많은 참조를 하곤 했습니다.
주인장 허락도 없이 말이죠...쿨럭...한번 손을 놓으니 이노무 블로그 죽기전에 개장할 수 있을런지...
아...모든게 귀찮아지는...실력도 없으니...더 귀찮아지는 연말입니다.
아무튼 멋진 스킨으로 돌아와주셔서 감사하고 좋네요. ^0^
Ps. 살짝 업데이트된 스킨의 모습이...정말 쵝오입니다. 강추 :b
오메.. 삽질하시고 계신다는 워프 블로그 구경해 보고 싶습니닷! :)
개인적으로 이스킨 참 맘에 들어요~
눈오는 게 무지 잘어울리네요 ㅋ 굿입니다~
개인적으로 눈오는건 이분의 블로그가 제일 어울리는것 같아요. :)
오메나! 정녕 티스토리의 스킨이 맞나요?;;;;;;;;;;;;;;;;;;;;;;;;;;;;;;;;;;;;;;;;;;;;;;;;;;;;;;;;;;;;;;
눈(eye) 돌아가네요. @.@
티스토리는 아니구, 텍스트큐브 입니다. 뭐, 업어치나 메치나 겠지만요. :) 고맙습니다.
전 이 스킨이 왜 이렇게 이쁜지 모르겠어요. 하하.
눈이 빠지겟지만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ㅎㅎ
뭐, 저라고 이 모습에 싫증 나지 말란 법도 없으니깐요. 그렇다고 기대하시면 곤란합니다요~ :)
멀 만드셔도 감각은 역시.........lol
최고십니다...^^
그렇지도 않아요~ 깔깔.. 다들 별로 라던걸요. :)
감히 이제 껏 본 스킨중에 쵝오라고 하고 싶어요~~
아이덴티티 오랫동안 간직하시길~~ ^^
예썰~ :)
'어.. 눈 내리네...' 겨울 분위기 만빵인데요..!
저도 스킨 만들었어요.. 아직 미완성이긴 하지만.. ㅋㅋ;;;
정확히 하자면 배낀 스킨인데.. 이 역작에서도 슬쩍한 부분이......
에.. 슬쩍 넘어가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__)>
헐.. 방즈님.. 돌아오셨으니, 이젠 제가 폐업입니다요. 깔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