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ary"에 해당되는 글 338건
- 2010/08/01 맥북 산날... :) (25)
- 2010/07/20 7월에 글 하나도 안 쓸 수 없어서 쓰는 글... :D (6)
- 2010/06/01 6월 2일 투표합시다! (2)
- 2010/05/21 아침 일곱시 20분.. 아직도 회사.. (4)
- 2010/04/28 나도 We Rule 합니다! (7)
- 2010/04/15 있잖아.. 이거 실제로 보면 완전 귀여워.. :) (16)
- 2010/04/06 크롬이 빠르다는 거야? (7)
- 2010/03/21 오늘 텍스트큐브 업데이트 했다. (10)
- 2009/12/30 Beat Assailant - SPY (5)
- 2009/12/21 책도 충동구매.. (15)
맥북 산날 on flickr
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맥북에서 지금 이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내 뭐, 정확히 말하자면 맥북 프로에요.. 드디어, 꿈에서만 볼 수 있던 물건이 맨 정신에 제 앞에 있습니다..ㅋ 그 동안 잘 참고 있었는데.. 어짜피 언제라도 한번은 살거라면, 지금쯤 사도 나쁘지 않겠다고 느껴버렸습니다. :)
한 3일 정도 만지작 거렸더니, 이제 뭔가 좀 손에 잡히는...
아하하.. 죄송.. 글도 안쓰고 그러고 있어서.. 블로그라고 만들어 두고, 아직도 6월 2일 선거이야기나 첫페이지에 띄우고 있어서.. 그래서 뭐라고 하나 적어야 겠기에.. 적고 있습니다. 애초에 게으른 모습이 이제서야 발현하는 것인지.. 아니면, 뭐라도 적어서 표현하는 것이 이제서야 수줍어 진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아무튼 7월은 덥군요! :D
TAG 허허허
입있는 분들은 말하고, 블로거들은 단 한줄이라도 블로그에 씁시다, 특히 블로거들께 부탁드립니다. 우리들은 힘이 있습니다. 그 힘이 아직 작더라도 하나둘 모이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 힘을 우리 미래를 위해 사용합시다. 정말 단 한줄이라도 좋습니다. 제발 우리 투표 하자고, 우리가 우리 손으로 우리 운명을 결정하자고 써주십시오. 정치적인 무관심이 무슨 폼나게 쉬...
졸린 눈을 부비적 거리며, 회사 내 자리에, 아직도 앉아 있는 이유는, 유저스토리랩에서 두번째로 내 놓는 서비스가 어제.. 아니 방금 전에 오픈했기 때문이에요. 새로 시작하는 서비스는 트윗믹스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트윗들을 믹스(?)하는 거죠. :p 음.. 쓰고 보니 뭐라는 건지 나도 알수가 없지만...;; 아무튼 트윗믹스는 트위터에서, 지금 이순간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이...
http://werule.ngmoco.com/
뒤늦게 열내고 있습니다. 아니 사실은 식어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아무튼 별 의미도 없고, 왜 하고 있는지,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조차 없지만, 자꾸만 쳐다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기억력 덕분에, 제때 수확하지 못해 검게 그을려 버린 작물들을 보노라면, 날린 금화가 아쉬워 "젠장" 이라고 말하곤 해요. :p
근데.. 친...
아니 그냥 오늘 다음 CI 바꼈는데.. 걍 이게 생각이 나더라고.. 뭐 비슷하다거나, 그렇다는 건 아니구.. 걍 생각이 났어.. 이거 실제로 보면 진짜 귀엽다! 그.. 업소용 190mm 던가? 이거 작은거 있잖아.. 작은거 그건 아주 죽음이야.. 따지 못하고 한참을 바라만 보고 있었다구.. 따면 휴지통에 들어가야 할 테잖아..
맛? 맛이야 뭐 펩시맛이지....;;
크롬보다 빠른 배송기사 아저씨는 어쩔거임? :p
새로 올라온 공지들을 힘겹게 무시한다.
아. 뭔가 업데이트 되었구나.. 와, 이건 좋아 보이는데...... 할까? 하면 좋겠지? 이 많은 수정사항들과 개선사항들을 좀 봐봐. 우오오! 난 지금까지 엄청난 버그 덩어리를 쓰고 있었구나. 봐봐.. 이것도 업뎃했데.. 내 블로그가 졸라 스피디 해질지도 몰라! 그렇지만....... 귀찮아.. 귀찮아..귀찮아..귀찮아..귀찮아..귀찮아..귀찮아..귀찮...
Beat Assailant SPY (Official Music Video) from // Videodrome on Vimeo.
음.. 북서비스 점검시간 동안, 방문하는 분들에게 보여줄 심심치 않은 동영상을 찾다가.... 이게 보이더라. (아 물론 점검안내 페이지에 들어간 동영상은 전혀 다른 동영상이었지만.. 마음 같아선 이거 하고팠다. 생뚱 맞으면서도 신나자나.. ) 아! 여기서 보지 말고, 링크 타고 들어가 HD를 ON 하고 최...
미쳤다. 살다 보니 책도 충동 구매를 하게 되는 구나.. 이것이 다 유저스토리북의 계몽 덕분일지도 모르겠지만.. 굳이 제목에까지 충동구매라고 적은 것은.. 이 책들.. 너무 싸기 때문이었다. 오즈에서 주는 만원짜리 쿠폰으로 유저스토리북 관심지수 1등의 책인 1Q84를 사고 덤으로 엄마를 부탁해 를 샀다. 지마켓에서도 책을 파는지는 처음 알았는데... 그동안 다른 사람들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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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Go to write form게임을 하는 제겐 맥북은 먼산일뿐이더군요.
스타 2 맥북용으로 나오기도 했는걸요.. 뭐 세상은 점점 변하고 있으니까..ㅎ
아니면 뭐.. 맥북에 윈도를 설치해도... 두가지 OS 를 모두 쓸 수 있으니까 어쩌면 오히려 더 저렴할지도...ㅎ
하이바님도 맥북 유저시군요~ ㅎㅎ
축하합니다. ^^
감사해요!
맥북맥북맥북!! 
부럽네여.ㅎㅎ
전 내년에 아이맥이나 맥북프로 구입하려고
돈모으는 중인데..
이거는 몇인치죵?ㅎ
13.3인치.. 젤 작은겁니다..
어허헛.. 축하드립니다 ~
이제 커스터마이징 시절은 끝나가는건가요 T_T
허허.. 이미 끝나지 않았던가요? ^^;; 윈도의 경우는 집,회사 모두 윈도7을 쓰고 있는데.. XP의 루나는 더이상 만나지 않아도 되니까요..
애플 로고만 봐도 눈이 뽀송뽀송해질 것 같아요.. 살짝, 부럽군효! 훗~ -_-;;
로고 말고 다른 부분들을 보면 말랑말랑해 집니다.. ㅋㅋ
어서오삼...축하드려용~
짝퉁 스샷따윈 이젠 영원히 빠이~빠이!! 원조 폭풍 간지 스샷의 세계에 입문하심을 환영합니다.
전 15.4 인치 + Intel ssd 16개월 무이자 할부로 질렀다능...앞으로 14개월동안 점심은 굶는거임...-_-;;
이야~ 이미 아이맥 유저가 아니셨던가요? 15인치에 SSD 까지라면.. 가격이...ㅎ 저녁도 굶으셔야 할지도..
모르는 거 많은데 기회 되면 몇수 가르쳐 주세요! ^^
저도 같은 심정으로 최근에 맥북을 구매했습니다.
내일 도착 예정 입니다.
와~ 설레이시겠어요! 가슴이 콩닥콩닥!
맞아용...실은 점심, 저녁 모두 굶어야 한다능...뭐...저도 아는건 별로 없지만두...
혹 맥라이프에서 궁금하신건 가차없이 태클 걸어주세요~ 트위터 DM 도 좋고 뭐든지...^^
애플 제품은 박스 오픈 과정과 오픈 후에도 제품에서 묘한 향기가 나는데...전 그게 참 좋더라구요.
신제품에서 뿜어져 나오는 묘한 냄새가...애플꺼라서 더 향기롭겠지만...
암튼 좋은 제품으로 결정하셨네요. 괜히 맥북 '프로' 가 아니죠.
완성도나 그 미려한 디자인에서 차원이 다릅니다. 써보시면 더욱 체감하실듯...
음핫핫~ 넵넵.. 자주 귀찮게 해드릴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자요, 마자 그 묘한 향기! ㅋㅋ 그런데 저 이 냄새 예전에도 맡아 본적 있습니다. 그 제 생일날 회사에서 받았다고 자랑했던 그 로지텍 키보드.. 어쩌면 알루미늄에서 나는 냄새일지도..ㅎ
와 또 맥북 구경만 하네요~
맥북 구경의 달인 올림
뭐 구경의 달인이 되셨다면, 지름신 따위는 두렵지 않으시겠어요!
맥북유저가 날이면 날마다 늘어나는군요~
저도 곧 맥북유저가 될듯하니..이거참..MS의 위기인가요?
글쎄요.. 뭐 위기라면 위기일지도..
오호홋
요것은 매장에서도 보기 힘든 뉴 맥북 프로겠군요
저는 작년 11월에 산 맥북 프로 영화 감상용으로만 활용하고 있는데.
사실 화면이 다른 노트북보다 쨍해서 보는 맛이 있어요.
슬슬 사용기 올리시면 좀 배워갈게요
아.. 매장에서도 보기 힘든가요? 전 걍 온라인으로.. 제대로 보지 않고.. 젤 싼거길래.. 덥썩...
사실 여전히 헤매고만 있습니다.
프로는 역시 17인치인데...
전 이미 구형이 되어버린 지라...;;
축하드려욤^ ^
아고 부러워랑~^ ^
맥유저가 되셨군요~ 전 해킨에서 맥북프로쓰다 이제는 아이맥으로 넘어왔네요..
쓰면 쓸수록 멋찐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멋찐 맥라이프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