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hi8ar~ Posted in " Diary " 2007/11/20 07:02
젠장.. 여태까지, 올댓차트(All that chart)의 윌슨(Wilson)이 사람인 줄 알았다.. 잘 생긴 외모에 자뻑했을때 눈치 깠어야 했는데.. 윌슨 발음도 이상해서.. 웰슨인지 윌슨인지 제대로 안 것도 얼마 안된단 말야.. 젠장.. 새벽 두시에 이정섭 횽아를 안드로메다로 날려 버릴 목소리의 주인공이 실제 사람이길 바랐던건 나 뿐인거야? 그런거야? 난 너무 순진했던 거야?자칭 심야 라디...
Comments
Go to write form응? 이게 뭐삼 먹는거삼? ㅋㅋ
그나저나 캐스트어웨이 윌슨 오랜만이삼~ 반갑네..ㅎㅎ 윌슨사에서 이 공을 따로 판매하네요..;; 이름하여 캐스트어웨이 볼..낄낄..
배구공 하나 사서.. 피.. 아니 케찹 좀 손에 바르고 한번 찍으면 될걸.. 살 필요 있나?
암튼.. 올댓차트 들어보삼..
이 영화 아직 못 봤는데 제 친구가 말해주길
바닷가로 떠내려가는 공을 행크스가 "윌슨~"이라며 오열하며 잡으러 간다던데요 ㅋㅋㅋ
영화 얘긴 아니었지만..
제 기억이 맞다면.. 지 혼자 윌슨한테 성내고.. 바다로 던져 버렸다가.. "아 내가 지금 무슨짓을 한거야!" 를 느낀후.. 바다 한가운데로 떠밀려가는 윌슨을 향해 울부짖을 겁니다.. 

암튼.. 올댓차트 들어보삼..
아쉽게도 요건 podcast를 제공하지 않는 모양이네요..
윌슨.. 요거가지고 친구들하고 장난 많이쳤던 기억나네요 ㅋㅋ
네.. 다시 듣기도 안되요.. ㅡㅅㅡ'

하긴 사람 하나 없이.. 윌슨이 헛소리 좀 해 주고, 인기 차트 곡들을 줄줄이 틀어 주는 방송이니.. 다시듣기 할만한 게 없긴 해요..
암튼.. 올댓차트 들어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