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hi8ar~ Posted in " Diary " 2009/11/10 18:06
어허~ 설마 설마, 살다 보니, 내가 이런 키보드에 욕심을 낼 줄이야..
생일이라고 회사님이 사 주심.. :)
가격을 생각하면,, 아~ 이건 뭐, 키보드를 두드리는게 아니라, 말랑말랑한 인절미를 두드리는 느낌이에요! 손가락이 완전 호강함! 지구상에 존재하는 언어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음! 정도로 호들갑 떨어야 겠지만..... 사회적 체면을 생각해서...
좋냐고 물으신다면 ...
Comments
Go to write form옷...뭔지 잘은 모르지만 엄청 비싸보이는굽쇼? 왕축하~~
에.. 쬐끔 비싸요.. ㄳ
키보드 너무 간지 나는데요 ? 멋져요. 제가 가진 키보드보다 훨씬 고급스럽다는
갑자기 저도 키보드 지르고 싶어지네요
근데.. 비싼 키보드에 익숙해져 버리면... 싼 것들이 눈에 들어 오질 않아서...;;; 지름신의 노예가 되 버릴지도 모른다는..
태그에 '미치기 않고서야'가 눈에 더 들어오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