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hi8ar~ Posted in " Diary " 2006/07/04 21:37
과도한 호기심이 귀찮음을 부릅니다.
이거 정말 어려우면서도 위험한 문답이군요. ;p
1. 포스트 자체에 질문 내용을 게시하지 말 것.
2. 만약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내용을 메일로만 가르쳐줄 것.
3. 단, 메일을 통해 질문 내용을 받은 사람은 무조건 바톤을 받아야 함.
핵심 적중! 비밀 문답 예상답안 훔쳐보기..
1. 로이씨, 나비씨
2. 메뚜기씨, 늴리리야씨.
3. ......;
4. 뽠...
질문 내용을 보니 한층 재미있는걸요~
질문항 수가 많아서 쭉~ 읽어내려가다가 제가 언급된 항목이 65번인 줄 알고
순간 깜짝 놀랬습니다...이내 64번임을 알고 안도의 한숨...휴~ ^_^
하이바님께 제가 어떤 모습으로 비춰졌는지 조금 감이 잡히면서...
앞으로 더욱 분발해야겠단 다짐을 해봅니다...\(*`Д´)/
Comments
Go to write form역쉬 하이바 옵하의 글은 매력적이에요...간만에 훈훈한 미소를 머금을 수 있었네요...
각설하고 질문이 뭔지 무지 궁금해집니다...메일로 상콤하게 쏴주삼!!!
email--> josephyang0926@gmail.com
허허.. 질문글 없이도 훈훈한 미소가 가능하셨습니까? 그동안 재미없는 글들을 양산한 것을 반성하며, 조금 재밌게 살아 보려고 합니다~! 한번 사는 인생 즐겁게 살아야죠!
아차차.. 메일 확인하세요.
(올커니~! 한명 낚았고...ㅎ)
역시나 몇몇 문항은..역시나..저군욤..;; 하지만 그래도 단연 독주는 28.니키엉아...ㄷㄷㄷ
완전 독주무대!!
나비씨 사랑해요~! ;p
42번 항목에 대해 반성 중입니다..흑~
그나저나 옆집 사는 언니와 아랫집 사는 여중생은 함 봤으면 좋겠군요..ㅎㅎ
동네가 어딥니까..!!???ㅋㄷㅋㄷ
안됩니다. 여러사람에게 노출할순 없어요~! 나만 바라볼꺼에요! 하하하하하하... 대신 한번쯤은 코스프레하는 하이바씨(완전 코메디)를 보여드리죠!
저 질문에서 28번은 문항은 반드시 삭제되어야합니다^^
이거 만든 사람 누구야 얼른나와 ㅎㅎㅎㅎㅎ
28번 문항을 위해서 이 문답은 존재하는것입니다.
질문 내용을 보니 한층 재미있는걸요~

질문항 수가 많아서 쭉~ 읽어내려가다가 제가 언급된 항목이 65번인 줄 알고
순간 깜짝 놀랬습니다...이내 64번임을 알고 안도의 한숨...휴~ ^_^
하이바님께 제가 어떤 모습으로 비춰졌는지 조금 감이 잡히면서...
앞으로 더욱 분발해야겠단 다짐을 해봅니다...\(*`Д´)/
p.s. 답글만으로도 하이바님만의 독특한 매력이 묻어나오기에
훈훈한 미소가 절로 머금어지는 겁니다
허허허.. 그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면....
사실 지금 다시 보면 질문도 답변도 기억이 나질 않는걸요! (내가 써놓은 답변을 볼때도 다시금 펼쳐야 하는 질문지...)
이래서 조금은 위험한 문답!
36번 아 ~~~ 왜요~~~~ ㅎㅎㅎ
어.. 싫으신가요? 후후.. 전 36번을 휩쓸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42번을 휩쓸고 있다고요..-_ㅡ;;
저도 궁금해지고 있습니다.ㅎㅎㅎ
다행이 제 아뒤는 없군요. 휴~ ㅋㅋ
아 제 아뒤가 있네요.
오 좋은데 제 아뒤가 보이는군요.
넘흐 감사합니다.ㅋㄷ
없을리가 있나요? 풉..;;
환타씨도 그렇고 하입자씨도 그렇고
계속 60번문항이 저네요 ㅠㅠ 흑
흠.. 그렇군요. 왜 Jays님을 적었을까나? 서울 깍쟁이의 이미지 때문일까요? 하하하~ 아니면, 나중에 지대로 얻어먹기 위한 포석정도?
27번 몰표나오네요 ;;;
이미지 변신 해야겠습니다 -_-;;
어딘가 하나에서라도 몰표를 받을수 있다는건 좋은것 아닐까요? ㅎㅎ 이미지 변신이라.. '누드사진'만한 파급력이 있지 않는한 쉽지는 않겠지만..
아니 여기도 이름만 동동 떠다니는..??
악 .이게 무슨일인지...
다들 뭐냐고요???
68. 로이씨!!!
"사람들이 몰래 사모하고 있을것 같은 사람은?" 입니다.
초반엔 살짝 궁금하기도 했지만
뭔지 감이 오네요.
오타,산만함,엉뚱함 ..요런 항목들이 즐비한 문답이 아닐지.
39번 고정출연이네요 . 흐흐흣.
skype가 여러사람 이미지 고정시켰습니다. ;D
다들 짜셨나... 왜 다들 저기에 내가;;
(태그에 '옆집 사는 언니'는 또 무슨 센스!!;
어디선가 마모루님 키 크다는 이야기를 들은것 같아서..;;; 하하.. 게다가 머리는 강한 곱슬이라고 하셨던거 같은데..
그럼 절로 '마이콜'의 이미지가 조합...;;; 죄송~! ;p
우리 아랫집 사는 여중생의 오빠;;;orz..
아마 틀림없을겁니다.
자기 동생이 예쁜줄 모르거든요. 훗..
옆집 사는 사람이 많이 나오시네요~~ ;;
옆집 사람들하고 친하신가봐요~~
어쩌면 그럴지도.
사실은 얼굴 가끔 마주치는 정도? 막상 생각해 보니 잘 모르겠습니다.
(이로써 밝혀지는 캐구라의 진실. 하하..)
왠지 28번.. 내꺼도... 바꿔드려야하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히히ㅋㅋ
그분이 좋아하실지 모르겠군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