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hi8ar~ Posted in " Diary " 2008/06/23 00:22
가끔 PC방에 가서 내 블로그를 보면 색상들이 이상하리 만큼 누리끼리 해 보이더라. 특히 회색이, 우리집 모니터의 회색이 아니고, 누리끼리한 갈색의 느낌이 나더라니깐.. 항상 궁금했지만.. 그저 겜방 PC의 저질 모니터 때문이라고 치부해 버리고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는데... 이상하게 오늘따라 PC방 모니터 색감이 더 좋아 보이네..집으로 돌아와서, 모니터 색감에 대해 검색 ...
Comments
Go to write form그냥 파란색으로 되면 밝아 보인달까 그래서 좋은데 말이죠..
뭐 출판하는 일도 아니고...
그냥 웹서핑이나 하기엔 높은 게 좋을 듯.....ㅋㅋ
어, 그래요. 파랗게 보이는게 밝아 보여요~!
암튼, 6500K에 익숙해지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슴다. 
캘빈값이라...색온도 예전에 나름 사진 찍으면서 맞춘다고 이리저리 해봤지만... 그냥 편한데로 써요..ㅎ
캘레브레이션이랄까? 하면 할수록 골치아픈..;; 그리고 국내 대부분은 또 9300으로 쓰더라구요.
사진쟁이 아니고서야.. 물론 회사에선 6500으로 쓰지만..ㅋㅋ
나 역시 어렵고 골치 아픈건 관심 없삼. 다만, 6500이랑 9300이랑 차이가 이렇게나 심한데.. 보통의 사람들은 이런것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b
디폴트가 걍 편하다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