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씨 글 "나에게는 어떤파트너가 어울릴까?" 에서 트랙백합니다.
테스트는 여기서.. "야후 심리웹진 구냥 - 주제 : 성공파트너"
당신이 일을 하는 이유는 다른 어느 누구 때문이 아니라 오로지 당신 자신 때문이다. 당신이 세운 기준은 너무나도 심오하거나 지나치게 원대해서 보통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니 당신이 손수 이끌어 갈 수 밖에 없다. 당신에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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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Rock the WORLD 2nd
2006/10/02 09:07
del.
당신이 일을 하는 이유는 다른 어느 누구 때문이 아니라 오로지 당신 자신 때문이다. 당신이 세운 기준은 너무나도 심오하거나 지나치게 원대해서 보통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니 당신이 손수 이끌어 갈 수 밖에 없다. 당신에겐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당신에게 제일 끔찍한 일은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는 것이다. 당신은 변화 없이 지루한 삶을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믿는 사람이고 그렇게 행동한다. 당신이 성공한다면 그것은 당신의 비전..
Comments
Go to write form시다바리.....로군요...하하하하하
근데 파트너가 하나같이 생존한 사람이 없군요.. 성공파트너가 죄다 죽었으니..
이를 어쩐다..전 고건이라도 만나보려고요
지금도 살아 있다면 곤란한 사람들 뿐이잖아요. 저런 사람들은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제갈공명이 생각나는 건 저 뿐일까요..!?? 풉~

유황숙과 진시황을 연결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 보이는데요..
저는 누군가를 돌격대장으로 세우고 뒤에서 전략을 짜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어찌보면 총알받이를 만들라는 말처럼 들리는군요..
아무래도 실리를 먼저 챙기시는 타입이신가 봅니다.
전 "뜬구름잡는 천재"형 데쓰
;
좌충우돌 돌격대장을 찾습니다 !!!!!!
Ro2 씨를 추천하겠습니다. +_+''
성공파트너 셋중에 편안한 인물이 하나도 없군요.
우우 저사람들 이랑 같이 있으면 숨막힐거 같아요
그러게요. 별로 좋아할만한 사람도 없어요.
예전에 했던것 같은데 기억이....
또 해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