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like a star across my sky,
Just like an angel off the page,
You have appeared to my life,
Feel like I'll never be the same,
Just like a song in my heart,
Just like oil on my hands,
Oh.. I do love you,
나의 하늘을 가로지르는 하나의 별처럼,
동화속에서 나온 천사처럼,
너는 나의 삶에 나타났어.
그런 기분은 다시 못느낄거 같아,
내 심장에 울려퍼지는 음악처럼,
내 손위의 기름처럼,
오 나는 너를
사랑해,
Still i wonder why it is,
I don't argue like this,
With anyone but you,
We do it all the time,
Blowing out my mind,
여전히 나는 왜 그것이 그런지 궁금해,
나는 설득시킬수 없어,
그 누구도. 그러나 너는,(설득시킬 수 있어)
우리는 모든 시간을 함께 해,
내 마음을 설레게 해,
You've got this look i can't describe,
You make me feel like I'm alive,
When everything else is a fade,
Without a doubt you're on my side,
Heaven has been away too long,
Can't find the words to write this song,
Oh.,..
Your love,
너는 내가 형용할 수 없는 모습을 지녔어,
너로인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껴,
언젠가 모든것들이 사라질 때,
의심할 여지없이 너는 내 곁에있어,
천국은 오랫동안 멀어졌지만,
이 음악에 적절한 단어를 못 찾겠어,
오...
너의
사랑,
Still i wonder why it is,
I don't argue like this,
With anyone but you,
We do it all the time,
Blowing out my mind,
여전히 나는 왜 그것이 그런지 궁금해,
나는 설득시킬수 없어,
그 누구도. 그러나 너는,(설득시킬 수 있어)
우리는 모든 시간을 함께 해,
내 마음을 설레게 해,
I have come to understand,
The way it is,
It's not a secret anymore,
'cause we've been through that before,
From tonight I know that you're the only one,
I've been confused and in the dark,
Now I understand,
나는 이해하게 되었어,
그것의 방식을(그것의 방식대로 그렇게 되도록 내버려두다)
그건 더이상 비밀스러운 일이 아니야,
왜냐하면 우리는 그것을 예전부터 해왔기 때문이야,
나는 어둠속에서 당황했었지만,
지금 나는 이해할 수 있어.
I wonder why it is,
I don't argue like this,
With anyone but you,
I wonder why it is,
I wont let my guard down,
For anyone but you
We do it all the time,
Blowing out my mind,
나는 왜 그것이 그런지 궁금해,
나는 설득시킬수 없어,
그 누구도. 그러나 너는,(설득시킬 수 있어)
나는 왜 그것이 그런지 궁금해,
나는 내자신의 벽을 허물고 싶어,
그 누구도 아닌 단지 너를 위해,
우리는 모든 시간을 함께 해,
내 마음을 설레게 해,
Just like a star across my sky,
Just like an angel off the page,
You have appeared to my life,
Feel like I'll never be the same,
Just like a song in my heart,
Just like oil on my hands
나의 하늘을 가로지르는 하나의 별처럼,
동화속에서 나온 천사처럼,
너는 나의 삶에 나타났어.
그런 기분은 다시 못느낄거 같아,
내 심장에 울려퍼지는 음악처럼,
내 손위의 기름처럼,
오 나는 너를
사랑해,
<가사출처는
여기 :)>
Comments
Go to write form시즌1도 이제 한회 남았군요.
막바지에 어찌나 몰아치는지, 다음주면 이제 당분간 보지못하기에
아쉽긴한데 너무 궁금하네요.
Lasse Lindh - The Stuff 만 들으면, 동욱보다는 눈물서린 수경이 먼저 생각나네요..
:: 어디론가 마구 달려가고픈 느낌입니다 ㅠ_-줄줄줄..
그러게 말이에요. :) 한회 남은 결말이 너무나도 궁금해요~!
Lasse Lindh의 다른곡들도 한번 들어보세요. 어떤 노래를 들어도 눈물서린 수경씨를 생각하며 달려가고픈 느낌이 듭니다.. 후후.. ;D
이번주 월요일꺼 꼭 봤어야 했는데... 못봤네요..ㅠㅠ
오.. 저런.. 이번주에 진한 키스신과 함께 끝났는데.. ;)
소울메이트...보진 않지만, 노랜 다시 들어도 좋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그렇죠? 나비님도 함 보삼.. 우리 나이 또래 필시청 드라마라고 말하고 싶지만.. 이러면 나 너무 주책인가?.. :)
하입아님도 스웨덴밴드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세요~
드라마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bgm 고르는분의 쎈스있으신듯~
정말 앞으로 빠지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 많은 지도 편달 바랍니다. 하하.. :D
동욱&수경커플도 좋지만 뒤로 갈수록 민애&료커플도 이어졌으면 하는 소망이죠.. 근데 정말 노래 좋아요/
앗~! 그러시군요. 전 왠지 민애 보다는 주희가 더... 하하.. 그들의 이야기는 시즌2에서 볼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
ㅎㅎ 이제 우리나라 드라마도 시즌별로 나오는군요^^
가리지날 버젼 ost는 시중에 많이 돌아다님...즐감하고 갑니다^^
네.. 프란체스카가 그랬듯이.. 잠깐의 휴식기간겸 드라마 제작시간을 벌기 위함이라고.. 어디선가 본거 같습니다. :) 시중에 도는 가리지날 덕분에 저도 쉽게쉽게 구하고 있어요~! 진짜 OST앨범이 나오려는지 모르겠네요. ^^;
와..음악들이 정말 하나같이 너무 좋다요..ㅜ.ㅜ
첫곡과 막곡 거의 감동백배~~~!!
첫곡과 막곡이라면 Lasse Lindh와 Swan Dive? :)
전 Jason Mraz에 새롭게 빠지고 있습니다. ^^;
드라마 음악 선곡 중. 최고가 아닌가 싶네요..
완전 센스로 똥똥 뭉친 ost.
정말 그래요. 최고의 음악선곡~!! 센스쟁이 음악감독.. :)
Lasse Lindth의 곡이 이 드라마에서 쓰인 것을 보고 음악을 담당한 분의 센스와 드라마의 느낌이 어떨지 왠지 모를 이상한 느낌이 오더군요. 선곡된 음악들의 사운드와 느낌이 서로 통하는 듯합니다. Where I belong 이것도 소울 메이트에 쓰이던가요? 이거 참 괜찮은데....Jason Mraz 몇 곡 들어본 적 있는데...매력적입니다. (많은 이들이 좋아할만하다는 뜻입니다. ㅜㅜ) 잘 들었습니다.
^^; 넵.. Where I Belong 도 소울메이트에 나왔습니다. :) 여러번 나왔다는데.. 제가 기억하는 장면은 주희와 료헤이의 공항씬에서.. "니가 날 알아? 난 나쁜년이라구." 하면서 울때. 정말 괜찮은 노래입니다~!! Jason Mraz는 덕분에 모든 앨범을 다 구해서 요즘 만날 듣고 있습니다. 딱 제 스타일이라고나 할까요?.. :)
소울 메이트의 매력은 알콩달콩한 연애담이 아니라.. 귀를 즐겁게 하는 곡들의 마력인 것 같습니다..;)
두가지 매력이 짬뽕되다 보니, 마음속 깊이 느껴지는 봐가 더 커지는것이 아닐까요?.. ^^;
나베르에서 뉴스를 보다 보니 이드라마의 작가가 음악 코디네이터로 활동을 했다고 하더군요
한곡 한곡 들어보는데 이거 역시나 좋음 (+_+)b
음악 코디네이터? 의상코디네이터처럼 어울리는 음악을 찾아주는 직업인가 보군요. :) 많은 음악을 아는 사람은 참 좋겠어요.. 후후후..
덕분에 잘 듣고 갑니다(~가 아니라 실은 무한 반복 재생하고 있음 ^^;) 복받으실 거에욧! ㅋㅋ
누벨바그 CD를 구하셨다니 부럽기 그지 없삼..
아.. 감사합니다~! 대단치 않은일에 복까지 받을수 있다니.. :) 음.. 누벨바그 CD는 아직 못 구했는데..^^; 그생각은 미쳐 못했네요. 다른 앨범만 구하려 하고.... 한번 구해 봐야겠는데요~!
드라마는 안보지만 음악은 시간날때 와서 들을께요~~ :)
흐어; 놀랍습니다; 이렇게 많은 링크 곡들이라니;
라쎄 씨 음악.. 너무 좋지않나요? +_+
옙~ 라쎄 노래 너무 좋습니다. :) 오밤중에 헤드폰으로 듣고 있으면 소름이 돋아요. ^^;
Soulmate 제가 진짜 좋아하는 드라만데..지금도 시즌2를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나저나 이번에 Soulmate Forever OST가 나왔대요, Soulmate의
작가 조진국씨가 집적 선곡한 곡들을 모아서 냈다고 하는데 Don`t Turn Away
도 Jeppet이 부른버전이 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그리고 싸이월드 페이퍼에서
이벤트도 한다고 하니 꼭 참여해서 상품 받으세요~ paper.cyworld.com/soulmatepa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