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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시다 싶히, 새 컴퓨터 하나 맞췄습니다. 오래만에 그럭저럭 정보성 글이 될만한 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만.. 지금 마음가짐이 끝까지 제대로 발휘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 물론 이 바닥일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신분들에겐 이건 뭐 아무것도 아니겠지요.ㅎ아무튼 이글은 저처럼, 무작정 용산 혹은 다나와에서 새 피씨를 구매하고자 하는 분을 위한 영양가 없는 구매기 입...
공돈이 좀 생겼거든요...
물론 새 것으로 200기가쯤 되는 하드를 사고도 남을 만큼의 충분한 공돈이었지만..
그냥 중고 80기가 하나 샀어요. 중고로 사면 안되는 것 중에 하나가 하드디스크라고 하던데... 이것저것 모르는 바도 아니지만 그냥 중고로 하나 샀습니다. 이런 오래된 컴퓨터에는 오래된 녀석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모기발에 부츠, 돼지목에 금목걸이 정도?)...
어젯밤에 메신저에서 신나게 놀다가...
갑자기 사라져 버린 이유는...;;
우리집 똥컴의 파워가 터져버렸기 때문입니다..ㅋㅋ
팍~! 하고 나가 버린 컴터... 다시는 전원이 들어오지 않고...
컴터 뒷쪽에서 매콤한 냄새가 피어오르는것이... 딱 파워가 나간것 같더군요..ㅋ
한 5년정도 써오고 있는데.. 딱 2년마다 한번씩 터지네요..-_ㅡ;;;;;;
다 싸구려 비정격 250W 짜리를 써 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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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Go to write form저두 가끔 다나와가서 이것저것 보는데... 최고사양으로 하나뽑고 싶어지더군요..쩝..
그냥 얼마 전 선물받은 24인치 모니터나 끌어안고 지내야 겠어요..--;;
막 컴터 사려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 중에 24인치 모니터 선물(?) 받았단 얘기 봤삼..ㅎ 꼬옥 끌어안고 주무삼.. :)
혹시, 부팅 직후 빵집으로 1.5기가 파일(보통 동영상이죠) 압축하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기회되시면 시도해주실 수 있는지.
없으시면 700메가대의 파일도 괜찮습니다.
흠. 새로운 벤치마킹인가요? :P
XP 서팩2, 영화 dvdrip 파일 이었으며, 크기는 1,530,460KB
딱 4분 걸렸습니다. 압축 도중 나오는 메세지는 "3분 40초 남았습니다." 부터 나왔고, 핸드폰 스탑 와치로 쟀습니다. :)
ㅎㅎ 모니터 구매기도 기대되는데요~~
와.. 써야 하나요? 모니터 구매기? ㅋㅋ
알찬 정보 쌩유요!!!
근데 저기에 비디오 카드 좋은거 하나 단다면 가격이 좀 많이 올라가겠죠?그쵸??
30만원대 PC가 아니라 40만원대 PC가 되는거죠 뭐.. ㅎ 10만원대 안팎의 8600 정도가 제일 인기 좋은것 같던데요. :) 아 비디오카드를 처음부터 사실거라면.. 메인보드에 비디오 카드가 내장되지 않는 보드가 좋다는 이야기도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하이바님께서 디자인한 모노스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카테고리를 hi8ar.net처럼만들려고 애쓰는데요,참 뜻대로 않됩니다.하이바님 도움 부탁함니다,어디에 손대야 하는지,휴ㅜ~
본문과 연관없는 댓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마이미님 블로그가서 카테고리쪽을 좀 봤는데요,
하고자 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좀 더 이야기를 해 주셔야 도와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만..;;
hi8ar.net의 카테고리를 보면 선택시 색상이 변화하는데요,저의 블로그는 전혀 변화하지 않고 있습니다.예를 들자면,hi8ar.net의 C.note카테고리를 선택하면 border-left가 border-right로 되고 color도(#C19C8E)변화 하는 데요,저는 아무리 애를써도 않되고 있읍니다.도와주십시오~
음. 제 답변이 늦어.. 이미 구현하신듯 합니다만.. :)
아닙니다,이럭저럭 하다가 tab로 하게 되였어요,아무튼 감사드립니다^^
와 정말 많이 알아보고 구입하셨네요...
저도 조만간 PC나 맥으로 사려고 하는데 중고 미니맥의 경우와 조립 PC 중 갈등을 때리고 있습니다.
이동성 이딴 것은 필요없는데 맥 미니 요넘이 사양이 매우 많이 딸리더군요....ㅠㅠ.그래서 조립PC 알아보던 중에, 하이바님 처럼 맞춰 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되네요...
근데 오버쿨럭을 하지 않는다면 Intel E2140으로 가는 게 나을까요?그럼 보드도 바꿔야 할텐데...
일단 그래픽은 내장 그래픽 945로 마음 먹었습니다.(성능 딸리지만 해킨의 가능성을 두고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_-;;;
지금 현재로선 저 역시 오버 클럭을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 계획은 이래요.. 1,2년후 사양이 달린다 생각되면.. 오버 클럭을 한다. 3년까지 버텨보고, 더 이상 못 버키겠다 생각되면 AM2 보드에서 지원하는 최고 사양의 CPU로 바꾼다..ㅋㅋ 그 때쯤이면 지금 십만원이 훨신 넘어가는 CPU 들도 지금의 브리4000 가격 밖에 안되겠죠 뭐.. :)
암튼.. 해킨을 생각하신다면 인텔 CPU에 945가 좀 더 나은 선택이겠네요. :)
오. 꼼꼼하게 잘 구매하셨네요.
저는 컴퓨터 쇼핑몰 가서 무조건 싼거로 ;;;
그래픽 카드는 나름 좋은거로 고른다고 골랐는데.
꼭 구매 후에 알아보면 . 실패작, 안습.. 이런 평가의 그래픽 카드.. ㅠㅠ
일단 구매 후엔 다나와건 여타 커뮤니티건.. 리뷰란은 안 보는게 상책.. :P
와, 잘 봤습니다. PC 구매기 글을 즐겨찾기 등록하기는 처음입니다. ( http://del.icio.us/hannal/hardware )
:D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우오~ 한날님처럼 유명하신 분의 딜리셔스에 제 블로그가 링크 되다니..
:D 영광입니다.
성격이 꼼꼼하신 듯....^^
저도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서 사기 전에 엄청 알아보고 삽니다만....사고나면 번번히 이게 아닌데 라는 기분이 들더군요.
덜렁거리고, 까먹기 일쑤라 뭐 그렇게 꼼꼼하지는 못한편입니다. 다만 돈과 관련되면 유독 집착하게 되더라구요. 친구들은 이런 경우를 보고 "짠돌이녀석" 이라고 하던데.....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