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hi8ar~ Posted in " Diary " 2007/06/19 19:46
Hoolywoodtuna.com우리가 유명인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악취(The Stench We Call Celebrities)정말 나른하고, 정말 할 짓이 없어, 마우스 클릭질이라도 하지 않으면 미쳐 버릴 것 같을때가 아니면 가지 않는게 좋습니다. 정말 볼 것은 하나도 없고, 관심가는 내용도 하나도 없거든요.^^ 헐리웃 스타들의 잡다한 사진들이 있습니다. 파파라치가 찍은 사진 부터, 시상식, 혹은 화보 등...
Comments
Go to write form쿠오오오!!! 이런곳이!! +_+
혹시 hanrss 에 rss 등록한게 당신이오? 예전엔 나뿐이었는데 한명더 늘었넹.. Just Jared 랑, Popsugar도 늘었고.. :)
ㅋㅋㅋ 맞센~ ;) 내가 바로 한RSS...후후후후 -ㅅ-ㅋ
헐..역시 발이 넓으신 입자상이십니다. ㅎㅎ
쓸데 없는 것에 관심이 많은 편이긴 해요.. @_@''
제목만 보고 먹는 건 줄 알았다는...파하핫
요즘 필 꽂힌 레이첼 빌슨양이 메인에 나와 있네요..오호호 :P
레이첼 빌슨이라.. 누군지 잘 모르겠삼..^^;; 암튼 참치캔은 먹을만 하죠..ㅋ
오오오....북마크에 추가^^
역시 니키님은 좋아하실것 같았삼..^^;
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