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 시절 단체로 모여 비디오를 빌려 보며 열광했던 느낌은... 글쎄.... 세계적인 여행가? 도굴꾼? 인디는 그대로 인데, 내가 너무 커 버렸다. :)
케이트 블란쳇의 러시아식 말투에 하악하악...
http://pennyway.net/853
http://ozzyz.egloos.com/3753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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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Go to write form처음 시작할땐 정말, 헤리슨포드가 많이 늙었구나~주름도 많고...
생각했었는데...영화가 끝나갈무렵...어? 보톡스를 맞으셨나?
어딘가 좀 탱탱해진 모습;;; 느낌이 그랬던건지? ㅎㅎㅎ;;
암튼 그냥 향수로만 보고...내용은 그닥 썩 와 닿진 않았죠.
그래도 존스3세~의 웃기는 액션을보고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었죠.
뭐 어쨌든 영감님 치고는 날랜 편~
개인적으로 존스3세는 좀 미스캐스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