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hi8ar~ Posted in " Diary " 2006/06/14 11:10
희동구 아저씨 대신 아동복 아저씨도 한건 해 주는구나~! 멋쟁이 안정환은 꼭 스릴과 걱정으로 몸을 가누기 힘들떄쯤이 되야만 골을 넣어주드라. ;P 좀 여유롭게 한 3골정도 팍팍 미리미리 넣어주면 안되겠니?..ㅋ 경기 좀 여유롭게 즐기게 말야. 후후. 이천수.. 그렇게 욕먹고 까불더니, 그래도 그 성격덕분에 드디어 빛을 발하나 보구나~! 큭큭.. 지송빠르크야 뭐 말할 나위 있나? ...
마지막에 프리킥 안차고 돌리는 모습보고 혈압 솟구치던거 빼곤 뭐 무덤덤하게 봤습니다.
사실 전 3패 하리라 봤는데 ㅎㅎ
제발 앞으로 언론 플레이가 없길 바라면서 3패를 예상했는데 ;
여튼 이기니 좋긴 좋네요.
셤도 포기하고 봤는데 이겼으니 그나마 시험에 대한 보상은 된듯..ㅋ
Comments
Go to write form전반엔 후달리더니 후반엔 전율 자체 였습니다.., 얼마나 펄쩍 거렸던지 발바닥이 얼얼하더군요..ㅎㅎ
찌질데는 것들이 어지간이 많았나 봅니다..ㅋㅋ
여튼 경기 말미에 돌리는 플레이는 맘에 들지 않았지만.., 이겼으니 만사 오케입니다..!!
대한민국엔 축구 전문가들이 너무 많아서 탈입니다.
마지막에 프리킥 안차고 돌리는 모습보고 혈압 솟구치던거 빼곤 뭐 무덤덤하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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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3패 하리라 봤는데 ㅎㅎ
제발 앞으로 언론 플레이가 없길 바라면서 3패를 예상했는데
여튼 이기니 좋긴 좋네요.
셤도 포기하고 봤는데 이겼으니 그나마 시험에 대한 보상은 된듯..ㅋ
흠.. 3패가 뭡니까? 3패가..-_ㅡ;; 보세요 이기니까 좋지요?.ㅋㅋ 앞으론 3승하리라 생각하고 축구보세요.. 낄낄..;
축구 별로 안좋아하는데, 재미있게 봤습니다 ㅎㅎ
근데, 토고감독은 꼭 이탈리아 마피아 두목같더군요
외모도, 옷차림도....;;;
오호.. 그렇지요~! 마피아라.. 얼굴부터가 왠지 흐믈흐믈 하게 생긴것이... 토고 감독.. 왠지 꿈에 나올까 두렵게 생겼어요..-_ㅡ;;
이상한 댓글 단 사람들은 프리킥 차서 골 먹었으면
공 안돌렸다고 욕 할 사람들이에요 ㅎㅎㅎ
하하하.. 역시 그들에겐 뭔가 씹을거리가 필요했을 뿐이군요.
후반이 골도 나고 훨씬 재미있었는데...
전반보고 후반에는 수업시간이라 그저 눈에서 피눈물이 날뿐입니다 ㅜ_ㅜ;;
(모 프로그램으로 전.후반 받는중^^)
다음에는 프랑스입니다!!
이 재밌는 볼거리를 해외에서 지켜보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
대표 냄비의 한사람의 으로서 ..헷
하입아언니에게 새로운 닉네임 추가~~!!
효자손 이라고 불러야지 가려운데 긁어줘서 땡큐요.
안된다고 생각하면 결코 이뤄낼수 없겠죠.
포기하지 않는사람들 만이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
요즘 듣는 호칭이 너무 많아져서 걱정입니다. 아저씨는 그렇다치고.. 언니, 이모, 누나, 삼촌 등등.. 한판씨는 결국 아줌마라고 까지 불러주더군요.
성별 나이 구분없는 이런 호칭.... 정말..........
나이스~!!
하지만 때론 오빠는 안되겠니?.. 옵뽜아~ 아흥..;P
공돌리다 한골먹음 아마 죽이려 했겠지요..;; 이기니까 일부러 씹을거리를 만들어서 씹는 애들입니다..찌질이들...흐... 미친놈이라 생각하고 불쌍히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낄낄낄.. 생각해 보면, 하고 싶은 말 하고 살아야 하는 세상이긴 한데, 제발 저 안보는 곳에서만 했으면 좋겠삼..흐흐
ㅋㅋ 그냥 우리는 즐기면 되는건데 말이죠 ㅋㅋㅋ 자 3승으로 갑시돠~
오케이~! 아 너무 기대되요.. 프랑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