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꼭꼭 챙겨보는
프리즌 브레이크...
두번째 시즌, 네번째편 보셨습니까?
사실 보자 마자 이런 글 적고 싶었지만, 귀찮아서 만날 미루다 보니.. 이제서야..
뭐 아무튼.. 프리즌 브레이크, 다 좋은데.. 볼만한 주연 여배우가 나오지 않아 조금은 답답한 면이 있습니다.
(아닌가?) 두번째 시즌 첫회에서, 변호사 언니까지 죽이셨죠..;; 그럼 이제 나오는 여자 배우는 부활하신 의사 선생님과.... 니카.. 그리고 꼬마친구와 유타에 함께 가는 카풀녀... 이렇게 셋 뿐인가요? 후후..
시즌1에서
그녀를 쳐다보는 눈길이 심상치 않았던 "비호감 대장" 벨릭이 드디어 그녀와 일을 냈습니다!
어머~!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이런 장면이?
(그보다 저 부분만 잘라서 올려 놓은 사람도 대단해~!)
왠만한 남자 분들(?)이라면 저 장면 보고, 다 반하셨을것 같은데?..;) 보자 마자, 검색으로 "돈을 벌기 위해 미국에 불법 체류하고 계시는 니카" 역을 맡은 배우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호주 출신의 가수겸 배우,
Holly Valance 라는 군요. 2002년쯤에 첫 앨범으로 호주랑 영국이랑에서 날렸다는데요?
호주?? 호주 출신이라니.. 말투나 외모나 맡은 역활이나, 분명히 체코나 헝가리 같은 동구권쪽 일거라 생각했었는데...-_ㅡ;; 순간 아쉬웠습니다. 아..
그래도 아버지는 Serbian 어머니는 British 라는 군요. 뭐 아무튼, 이번 회에서는 분홍색 운동복 차림부터가 심상치 않았죠. 후후.. 화면은 뭐 별거 없지만.. 이 정도의 스토리라면.. 그... 그러니까.. 음.. 그... 뭐랄까.... 그렇고 그런.. Fantasy! 쩝... 아무튼, 각자 이해하시기 바라며..
섹시함으로 호주와 영국에서는 꽤나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것 같긴 한데, 아쉬운 점은 찾으면 찾을수록.. 별로 볼것도 없고, 노래도 별 볼일 없고, 있던 호감도 없어지려 하고.. 뭐 그랬다는겁니다.
물론 개인취향..
Holly Valance - Down boy(Footprints,2002)
그나마 이 곡 정도가 드라마 속 니카의 모습에 제일 가까워 보이는군요. +_+''
곧 있으면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할
DOA(Dead or Alive)에도 나온다네요. 벌써 부터
Bra를 입는 방법이 유명해 진것 같습니다. ;)
그나 저나, 니카도 마이클을 배신 했으니, 이제 안 나오는걸까요? 솔직히, 마이클이 이용만 해 먹은거 맞구만.. 뭐.. 나쁜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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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Go to write form이거 때문에 지난주 난리 났었지요.. 일단! 두고 보면 알수 있겠죠..:)
근데 솔직히 프뷁은 점점...;;
흠냐.. 나름 속보인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은가 보군요..ㅋㅋ :)
그러니까 얘기가.. 폭스가 갑자기 짤랐는데.. 다시 돌아 오라니까 돌아오지 않는다는 건가요? :P
좀 아까 봤는데...ㅋ 스포는 하지 않겠습니다...
어젠 피곤해서 못 봤는뎅.. 오늘 꼭 보겠음.. +_+''
뭐 공식 입장은 가족 때문이라고 하네요. 얼마 전에 애 낳았다고 하네요.
프뷁 시즌 1 이후로 안보고 있는데 요즘 또 이어서 보고 싶어졌네요.
근데 다들 갈수록 별로라고 하니... ㅡㅡ;;
확실히 시즌1에 비하면, 한번에 몰아보기에는 조금 지루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매주 한편씩 가볍게 보기엔 여전한 재미를 주는것 같아요. :)
시즌3들어 꽤나 김빠진것 같아요. 다시 감옥으로 돌아가서 좀 긴박해지려나 했는데...
긴박은 한데 이젠 그다지 "나가든 말든 뭐.."가 되어버린거 같아요.
우리 귀염둥이 수크레가 다시 삽질을 시작했으니 좀 재밌어지려나..
하하.. 수크레! 귀염둥이 수크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