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hi8ar~ Posted in " Diary " 2006/07/21 07:38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것을 원하시는 분이 계서서..
하지만 저.. 흑인 음악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힙합이니, R&B니, 소울이니, 네오소울이니 하는 복잡한 장르 구분도 할 줄 모릅니다. 흑인음악의 계보 따위는 더욱 더 그래요. "그런거 몰라도 그저 즐기기엔 별로 어려울 것도 없어" 라고 생각하는건 조금 잘못된 걸까요? ;D
음악 폴더 열고.. 마땅한 것들이 없어서, 보...
Comments
Go to write form요즘은 넘처나는 선물들로 행복한 나날들입니다..크흐흣 :D
잘 듣겠습니다..^^;;
아.. 지난 생일 선물은 이걸로 할까요? :)
잘들을께요. 제 취향이에요 ㅎㅎ
그나저나 그라바타에 쿠키가!! 저도 언능 업그레이드!
헉. 볼륨 크게 듣고 있었는데
마지막 폰섹스 -_-.. 커어억.
그냥 몇번의 신음소리뿐인뎅.. 긁적긁적.. ;P
그나저나.. 대략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이 바닥에서(?) 이쪽 취향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반가워요...-_ㅠ;
오오~ 생유!!
노 프라블람. :)
후훗.. 감사요~~ :)
노 프라블람 II.. :)
귀 고프던 차에 잘 받아갑니다~^^
귀고픔이 해결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
우하하하하~
드디어 해주셨군요 ~
완전 즐감하겠습니다
원래 첨 관심 가졌을땐 컴필로 들어줘야 ㅋㅋ
후후후.. 하지만.. 컴필도 컴필 나름이라.. 네이버 블로그쪽에 쟁쟁한 흑인음악 블로그들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루브니 어반이니 하는 장르까지 딱딱 구분짓던데..
너무 지루한 음악들만 담은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즐기삼~! :D
5.번6번을 제외하고는 처음듣는 가수들이 태반이군요...
잘 듣겠습니다^^
니키님 취향이야.. "와방 달려주는 락앤롤" 이시니... ;D
다들 유명한 녀석들인데.. 브라이언맥나잇이나 에릭바넷 크랙데이빗 베이비페이스 등등은 한국에도 팬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
오~ 다 첨듣는거같은데+ㅁ+ 무지 기대됩니다
잘 들을께요~ 헤헤
들을만 하신가요? 왠지 spree님께는 Corinne Bailley Rae 나 Amel Larriux의 곡들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
역쉬 좋은 음악들을 즐겨 들으시는군요...덕분에 저도 귀가 즐거워지겠슴다~
sendspace 의 경우 마지막 다운로드가 있은지 7일 이후부턴 inactive 상태가 되면서 자동으로 링크가 삭제되구요. 다만 업로드한 유저의 계정엔 해당 파일이 남아있게 된답니다 ^^
그냥 음악을 귀로만 즐기는 얼뜨기의 추천음악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흐흐.. :) 센드스페이스도 역시 7일이었군요. 어쩜.. 모르시는것도 없으시고.. 하하.. 역시 대단하십니다! :thumbsup:
(/ ̄▽ ̄)/ 오예~~
하면서 다운로드 눌렀다가...
( -_-) 어...어떻게 받는 거야....
헤..차차님 오늘 너무 반가웠어요.
아 요거 다운로드요
위에 것은 링크된 페이지에 잘 보시면
다운로드 라고 영문으로 써 있는 버튼 클릭하시고요
밑에 것은 페이지에 잘 보시면 Black music of hi8ar's choice.zip
요 파일이 보이실거에요 그거 클릭하셔서 받으시면 되요.
옛날 아이스크림 광고가 생각났어요..풉...
차차님!!!! 해결하셨습니까? ;P
헤 앨범이 두개씩이나 이제 올뮤직이 시끌 시끌 하겠어요..
일단 두개 받아놨고요 좀 들어보고 다시 와서 감상문 쓰겠습니다.
앨범 발표 너무 반가워요 히히~~!!
바보.. 앨범은 두개가 아니고 하나~! ;)
감상문이라 함은 "이거 이거 좋으니까 좀 주세요~!" 겠군요.. ;D
푸ㅂ~ 어쨌든 잽싸게 감상문 제출하셈~
ㅎㅎ 하이바님 감사해여!! 잘들을께여!!
딱 제스탈이라..^^
이야.. 두번째 같은 취향 발견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