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hi8ar~ Posted in " Diary " 2007/06/02 23:56
길을 걷는 사람이 너무 아름다워서, 바라보지 않을 수 없다면...시간 멈춰 놓고.. 뚫어져라 쳐다봐라.. 뭐 이런건가?1시간 40분짜리 영화를 본게 아니라, 18분짜리 단편 캐쉬백 봤음. 내용은 별거 없고.. 마켓에서 일하는 녀석이 "멈춰~ 시간!" 하고, 손님들 옷을 벗기고.. 그림 그린다는 이야기... 이렇게만 적어 놓으면, 이게 무슨 호러? 아니, 변태 사이코물로 생각하게 될지도 모...
Comments
Go to write form공감 120% -_-;;;
저한테 그런 찬스만 온다면 아주 확실하게 뽕을 뽑을텐데말이죠 ㅠㅠ
하지만....

흐흐흐.. 닥사마랑 같이 나도 뽕을 뽑아야지 -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