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hi8ar~ Posted in " Diary " 2006/07/06 18:46
헤드폰을 준비합니다. 볼륨을 적당히 맞춰줍니다. (흠.. 대략 머리속을 망치처럼 두드릴 정도?) 준비가 되셨다면 플래이 버튼을 누릅니다. (다소 버퍼링이 길다면, 무슨 노래가 나올지 앨범커버를 보고 마구 상상합니다.)
Gnarls Barkley - 02.Crazy / St. Elsewhrere (2006)
이유없이 어깨가 들석인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이유없이 발구름을 하고 있다면, 주저하지 마세요~!...
Comments
Go to write form와우~ Gnarls Barkley~~~ crazy는 한창 온스타일이나 기타 뮤직채널에 MV가 자주 나왔었는데 말이죠~ 언제 한번 MV보세요..데칼코마니의 전사를 이용한 뮤비가 색다르다옹~~히히~
물론 노래또한 굿~~^^* 잘듣고 가요~
데칼코마니? 아 초등시절.. 종이반으로 접어서 나비찍던 그거 말이군요!!
유튜브에서 찾았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jyyvlufy ··· 0barkley
미치기에는 이게 좀 더 낫군요!!
http://www.youtube.com/watch?v=pwicoitm ··· 0barkley
:)
날스 바클리..(음 발음어려워...) 훅 제대로죠..ㅋㅋ 이 노래는 방에서 듣는거보단 밤거리 돌아다닐때, 올림픽대로 야간 주행할 때 ...좀더 효과를 발휘한다는.....
아하! 정말 그렇겠습니다. 오늘에라도 당장 시험해 봐야겠습니다! 올림픽대로 야간 주행이라! ;D
저는 Gnarls Barkley 얘네들이 더 좋군요^^ 소음덩어리는 아닌거 같삼 ㅎㅎ
Gnarls Barkley나 노래 찾으로 가야겠네요^^
찾는 노래마다 만족감을 드릴것입니다. :)
감칠맛 나네요 ~ 촥촥 감기는게~
귀에 헤드폰쓰고 광란의 밤거리를 가벼운 땐쓰와 함게 걸으며 모르는 젊은처자한테 괜히 윙크 한번 쏘면서 들으면 더 흥겨울 것 같네요 ㅋㅋ
역시....
하지만.... 왠지 그러면 정신나간 녀석으로 오해 받을런지도.. ;)
최신 곡을 올려주는 센스..;)
저처럼 한물간 음악이나 올리는 블로거하곤 틀리군요..풋~
그럼 지대로 미쳐 보기 위해 헤드폰을 써 볼까요..헤헤;;;
노래야 좋으면 그만~! :)
한가지 확실한건 헤드폰으로 들으면 스피커로 듣을때는 듣지 못했던 무언가를 더 들을수 있다는 사실~! 귀에 딱 붙이고 듣는데 차이가 있긴 있어야 겠지요. ㅋㅋ
비오는 분위기 맞춘다고
sting의 shape of my heart 듣다가 들으니 참 새록새록하네요 ㅎㅎㅎ
파핫! 스팅의 노래랑은 전혀 다른 느낌이겠습니다. shape of my heart 는 비오는날 샤워하고 들으면.. 온몸에 소름이 돋아요... :)
이힛 영국차트를 뒤집었던 날스바클리가 아닙니까!!
특이했던 크레이지뮤비가 또 생각나네요
아... 그렇군요. 사실 전 외국음악에 대해선 별로 잘 알지 못합니다. 하하하하..^^;;;
어깨가 들썩 들썩.
흥겹고 유쾌한 노래군요.
이 앨범 언제 뵙게되면 요청~!!
이동중에 들으면 너무 좋을듯합니다.
졸음이 찾아올 틈이 없을듯.. 헤헤
로이씨.. 선물.. :)
http://www.sendspace.com/file/7ioqbw
멋진 노래네요 +ㅅ+
이런 스타일의 노래 어디서 구할 방법 없을라나요 =ㅁ=ㅋ
글쎄요.. (긁적긁적) 전 그냥 와레즈에서 대충 주워오고 있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