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된 내용을 여쭤 오시는 분들고 있고해서 HTML 글쓰기에 대해서 간단히 적어 보려 합니다. 제목을 HTML 글쓰기의 기술이라 할지, 기본 으로 해야 할지 한참 고민했습니다. 어줍잖은 녀석이 기본이 어쩌네 왈가왈부하는것 보단, 거창하게 대단한 기술인양 하기로 했습니다. 깔깔.. 보다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스타일을 분리한 HTML의 구조적인 글쓰기' 정도랄까? 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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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naxer's me2DAY
2008/11/30 00:25
del.
Markdown. 블로그, HTML 글쓰기의 기술. 위키에나 쓰이는 문법인줄 알았더니, 참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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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naxer's me2DAY
2008/11/30 00:26
del.
블로그, HTML 글쓰기의 기술. Markdown - 위키에나 쓰이는 문법인줄 알았더니, 참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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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Resistan.com
2008/12/01 16:44
del.
Markdown
markdown은 John Gruber와 Aaron Swartz가 만든 간편한 마크업 언어다. 가독성과 텍스트 기반의 쉬운 글쓰기 기능을 중심으로 작성되어 있기 때문에, 위키를 비롯한 많은 프로그램에서 유사한 ...
Comments
Go to write form와.....정말 엄청난 양의 HTML 글쓰기 강좌군여...
헌데....ㅠㅠ 다 알고 있어야 -_-;
저 같은 초짜는 그냥 위지윅(?) 에디터를 사용해야 겠군요 ㅠㅠ
강좌라고까지 말하기엔.. 부족합니다. :)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혀 많지 않습니다. 조금씩 익혀가면 어느덧 위지윅이 불편하실 날이 있으실 거에요. :)
언제나 표준에 의거한 문서작성을 하려 하지만 가끔은 일일히 체크하는게 귀찮을때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적시적소에 맞는 태그를 쓰는게 보기에도 깔끔하고 나중에 스타일시트 적용하는것도 편해서 참 좋은데 말이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네.. 표준을 지키면 오히려 편해지는 것이 더 많은데, 지금 당장 익숙하지 않다고, 무시되는 면이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
부족한 글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좋은 내용입니다. 이런 글이 많아지고 많은 웹 개발자와 웹 디자이너가 접했으면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취침 시간 돌파;)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대충 훑어봤는데 잘 정리하셨네요.
단 한 가지 지적을 하자면, “마크다운 문법이 만들어 주는 테이블 예시” 단락에서 밑에 텍스트로 예제를 표시하셨는데요. 파이어폭스에서 글자 간격이 딱 맞지 않고 비뚤어져 보입니다. 스타일로 폰트를 고정폭(굴림체나 돋움체)으로 설정하시면 깔끔하게 표시될 것 같습니다. ^^
네이버에 하드코더 모임 카페가 있던데 위지위그 에디터의 유용한 기능을 쓰되 역시 html 코드도 보고 쓸 줄 알아야 제대로 된 개발이 될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쓰면서도 이렇게 재미 없게 쓰는 제가 안타까웠는데, 칭찬 받으니 기분이... 우쭐하고 있습니다~! :) 암튼, 이 글은 좋은 글을 작성해주시는 보통의 블로거분들이 참고 하셨으면 해서 적었습니다만, 그런 분들에겐 조금 어려운 내용이 되 버린것도 같고... 어찌 보면 HTML의 기본이 생소하게 여겨지게 되 버린건 우리나라 웹 특유의 환경 때문인것도 같고.... 뭐 그렇습니다. :)
비뚤어져 보이는 부분은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하코사 말씀이시군요. :)
<H>태그를 써야 하는 필요성은 잘 알면서도 귀찮음을 핑계로 잘 실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SEO를 위해서도 참 필수인데 말이죠.
넵.. 관련지식은 하나도 없습니다만, SEO의 시작이라 말해도 되지 않을까요? :) 암튼 Heading 태그는 모든이에게 귀찮지 않도록, 위지윅에서 간편하게 지원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뭐임? 외계어들...먹는 거임???
ㅇㅇ 먹는거임.. 글지말고 나비씨도 찬찬히 익혀 보삼. 찬찬히 익히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찌개백반~ 응?
워드프레스에서는 <br />을 넣으면 워드프레스가 없애버려서 한국 게시판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문화적 충격을...
워드프레스에선 작성할때는 보이지 않겠지만 적절하게 p와 br을 삽입시켜 줍니다. 단지 사용자의 눈에 안보일 뿐 w3c에서 xhtml검사를 하시거나 웹 상에서 소스보기를 해보시면 알 수 있죠
문화적 차이.. 깔깔~ 저 역시 워드프레스를 처음 설치했을때가 떠오릅니다! :) 암튼 워드프레스는 참 훌륭한 툴입니다. ^^
정말 공들여 쓰신 글이네요. 이런 글 한 번 쓰고 싶었는데, 너무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티스토리에 br과 p 선택 옵션이 있다는 건 몰랐네요. 어서 빨딱 가서 p로 바꿔놓아야 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저 역시 이번에 이 글을 적으면서 발견했습니다. 티스토리에 그런 설정이 있을 줄은..^^ 어서 빨리 텍스트큐브의 설정에도 그런 설정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좋은 글입니다~!!
저도 문단 구분을 <br /> 이 아닌 <p>로 해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근데 우리나라 인터넷 글은 엔터를 하도 많이 쳐서 거기에 익숙해져버린 면도 없지 않은 거 같아요.
아주 고맙습니다~!! ^^
뭐 이제라도 사람들 마다 조금씩 바꿔 나가면, 우리나라 인터넷 글들도 <p> 를 더 익숙하게 여길 날이 있... 겠죠? :)
저는 위지윅 쓰지 않고 퀵태그 쓰는데;;
아.. 위드프레스 에디터 html 모드에서 보이는 태그 입력 버튼들을 '퀵태그'라고 하나 보군요. :) 너무 편하고 좋은 기능인것 같습니다. 퀵태그~!!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워드프레스는 글 쓰면 알아서 <p>태그가 붙어서 편하더군요. 태그 여닫기 귀찮아서 <br />을 사용하고 있는데, 어서 버릇을 바꿔야지요... ^^;;
마크다운에서 테이블도 만들 수가 있네요~ 꺄아~~~
마크다운을 사용하고 나서부턴, 텍스트큐브가 만들어 주는 html 태그들에 대해 신경을 거의 안쓰게 됐습니다! 마크다운 만세~!! :)
HTML을 이렇게 유용하게도 쓸 수 있군요. 멋집니다아.
: )
넵! 혹자는 HTML 구조는 너무 약하다고 말하긴 하지만, 표현할수 있는 만큼이라도 표현하면, 아주 유용할겁니다!! 고맙습니다! :)
"뭐야.. 다 아는 내용이잖아!" 라고 말 할 수 있었음.. T-T
북마크하고 배워 볼 생각이 쬐끔 생기는 데요.. 낄낄~ :P
블로그 정상운영 기다리다 목 빠졌음.. 책임지삼... :p
와...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포스팅이네요...
가물가물했던 몇몇 개념들을 확실히 인지하고 갑니다...
늘 도움만 받는듯...ㅜㅜ
티스토리도 마크다운 따위를 지원해 주면 좋을텐데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웹 에디터를 좀 찾아보면 입력이 참 어렵습니다. (제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특히 웹 접근성의 측면에서도 위지윅은 상당한 문제를 안고있죠.
국산 설치형 블로그툴에서도 마크다운을 지원하는 건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네요.
뭔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쓰기 쉬운 마크업용 간단 문법이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오늘입니다.
안녕하세요~! 고수(?)님의 댓글에 왠지 부끄러워만 집니다. ^^;; 접근성에 대해 공부하고 있긴 하지만.. 쉽지만은 않네요. 아무튼 블로그의 좋은 글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줄바꿀때 <br />을 썼었는데 <p> 태그 써야겠네요.. ㅎ
넵! :)
초보자가 들어오기 너무 어려운 블로그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빠져보고 싶은 열망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군요.
역시나 만져서는 안되는 물건들[?]이었는지 바로 스킨 포스트화면이 다 날라간채로 업을해 20시간 내내 ?질을 하고야 말았다는...
나중에 이때를 회상하고 싶을지 어떨지는 아직 감이 안서지만 열심히는 해볼 생각입니다.
허튼소리가 많았는데 너무 맘에드는 바라던 스킨이라 손댈수밖에 없었네요. 용서를... ㅎ
너무너무 초보지만 생각났을때 공부해 보렵니다. 스킨에서 아직 물어보고 싶은게 너무 많지만 당분간 참아보도록 할게요. ㅎ
연말 마무리 잘하시구요.
스킨 잘쓸게요...
음, 그런가요? :) 사실 제 블로그에는 그리 어려운 내용이 없는걸요. ^^;; 열망을 느끼신다니, 저까지 뭔가 끓어 오르는데요? 암튼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