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hi8ar~ Posted in " Diary " 2006/08/18 14:04
뮤직비디오는 RSS 때문에.. 링크로 대체합니다. :)
Paris Hilton - Stars Are Blind.
왠지 이 여자 얼굴은 꽤나 비호감. 보면 볼수록 살포시 즈려 밟고 싶은 얼굴이란 말이지.
섹시한 것도 잘 모르겠고, 예쁘다는 더더욱 아닌것 같고. 지나가다 케이블 방송에서 본것 같은데, 저 금발 머리도 실은 가짜라던데? 확인 안된 사실이니 아니면 말고.. :)
결론은.. Hilton 호텔에 투숙해...
Comments
Go to write form패리스힐튼을 보게될줄이야~
백치미는 싫으신가용? :lol:
백치미? 후후.. "아다다" 말고는 지금껏 백치미를 느껴본 이성은 없는걸요. :roll:
당기지말라고 해서 당겼는데 ㄷㄷㄷㄷ 8O
재미나네요.
저도 힐튼 호텔 투숙해보고 시퍼요.
장가가서 신혼여행 가면.. 이왕이면 힐튼호텔로 갑시다.. 뭐 비싸서 안되면.. 힐톤장이라도..;;
우리 단체로 스윗트룸 잡아서 정모해요~ 꺅~~>.<~
옥헤이~! 굳 아이디어에요~!
계산은 그까이꺼 나비씨가..... 오~예~!
그녀에게서 단한가지 호감 가는 사실이 있다면 '돈' 이랄까요 =_=; 그것엔 호감이 많이 가는데;
굳이 힐튼양에게 호감을 느껴야 한다면야.. '돈'에 호감을 느끼죠 뭐.. 역시 여자고 남자고.. 돈 앞에서 생겨나는 호감은 어쩔수가 없는건가요? :)
사실 그녀의 최대 매력 포인트가 돈이죠... -_-;;
그녀를 보는 모든 사람이 그녀의 외모를 보지 않고...
그 배후의 돈을 보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_-;;;
하하하.. 정말 그럴까요? 하긴 "외국애들도 쟤 별로 안 좋아 한다고", 역시 지나가다가 케이블티비에서 본것 같긴 합니다만.. 역시 돈의 후광은... +_+''
금발은 멍청하다는 속설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같아요 ;P
풉~! 속설을 정설로 바꾸는 케이스군요. 패리스 힐튼하고, 또 한명 골빈여자애 나오는.. 어쩌구저쩌구 라이픈가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거 보면.. 나도 모르게 입에서 절로 나옵니다.
"미친X.."
그래두....가지고 놀기는 딱 좋은 스탈 ㅎㅎ
돈많고,헤프고...한,두달 놀기에는 딱 좋아요^^
그래도 돈질을 많이 했는지..앨범은 좋은곡이 몇곡 있더군요!
음.. 가지고 놀다라.. 패리스가 같이 놀아 줄까요? 케케케...
패리스 힐튼 노래는 저 노래를 처음 들었습니다. 노래도 하는지는 몰랐어요. :)
우어..저런 여자를 물어서 저쪽 가문에 취직을 해야하는데..
주변에 없네요..orz;;
음.. 로또가 빠를까요? 저런 여자 찾아 보는게 빠를까요? :roll:
저처자가 노래도 했었군요.., 역시 돈이 좋긴 좋군요..ㅋㅋ :roll:
딱히 부족할게 없으니 무엇인들 못하겠어요. ^^''
사뿐히 즈려밟고싶은 면상이라는데 한표 추가요~
근데 이분... 돈이 돈을 부른다더니 정말 끝내주게 벌긴한다더군요... ㅋ
음.. 그렇군요. 역시 유전무죄, 무전유죄? 음.. 이건 아니군요. :)
패리스힐튼 인터넷에 예전에떠돌던 xx비됴보고 안좋아하고있습니다~ㅋㅋ
옷입는건 참좋아하는데.^^
그 비됴 때문에 좋아하게 된거 아닌가요? 난 다들 그런줄 알았는데.. +_+''
돈 없으면 아무도 관심 안 가질 사람. (...) 저도 돈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하아.
저도요.. :mrgreen:
꿈을 이루기 위해 이번주엔.. 5000원만 투자해 볼까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