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 Bister
font: BankGothic Md BT, HandelGotDBol, 가는 으뜸체
fantastic씨가, 추천해 준 정숙한 언덕..-_ㅡ;;; 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아, 급하게.. 장난 좀 쳐 봤습니다.
아무것도 안 띄워 두고.. 밤 12시즘에.. 방문틈사이로 모니터를 쳐다보면, 살짝 소름이 돋습니다. 모니터에 가까이 가기가 두렵기도 하고.. 식구들중에 누가 보고 "꺅~" 소리 한번 낼지도 모르는...
사힐 재밌죠? +_+
전 섹시 간호사 언니들의 그로테스크한 움직임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
스포일러지만 보셨으니 말씀드리는건데 주인공이랑 여경은 초반에 사고난 시점에 이미 죽은거였습니다 ㅋ 남편이랑 같은장소에서도 다른 공간에 있어서 마주치지 못하는거,전화를 걸면 잡음이 심하게 나는거,특히 마지막 장면을 보면 확실하죠 :) 이거 세계관이 의외로 복잡하더군요 :)리뷰를 보니 이해가 가더라는;
흠냐.. 영화를 다보고나서 혹시나 해서.. 지식KIN도 검색해 봤는데.. 그런 이야기가 있더군요. "이미 차사고때 죽었다." 뭐 이런 이야기... 뭐 이런 영화가 다 그렇듯.. 나머지는 관람객에게 맡기겠다 뭐 이런걸까요? ㅎㅎ 덕분에 게임이야기도 좀 훑어 봤었는데. 조금은 다른 이야기라.. 아무래도 그 부분은 감독의 상상력의 산물인듯..
아무튼.. 그러면 이야기가 재미없어지는걸요. 벌써 죽어버렸다고 생각해 버리면 왠지 흥미가 없어지잖아요. 그것도 그렇고.. 학교에서 남편이 향수의 냄새를 느끼는 씬도 있고.. 그 장면에서.. 문이 절로 열리는 씬.. 마지막 집에 도착했을때도.. 남편이 열려 있는 문을 확인하는 장면등등.. ㅎㅎㅎ 그냥 안죽었다고 생각하면 안될까요? 그냥 뭐. 서로 느끼지 못하는 다른 세계라던가.. 엘레샤인지 엘리샤인지 뭔지가 특별한 능력으로 라던가... ;P
조금은 쓸데 없는 이야기였군요..ㅎㅎ
푸바 통파일이 안되는 이유를 대충 알것 같습니다. 이전 버젼에서는 따로 프로필 폴더를 가지지 않았었는데..(모두 푸바 설치폴더내에 존재..) 0.9 부터는 자기계정 아래에 프로필 폴더가 있습니다. 그 안에.. 각종 설정파일들이 존재하던데요.. :)
Comments
Go to write form사힐 재밌죠? +_+
전 섹시 간호사 언니들의 그로테스크한 움직임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
스포일러지만 보셨으니 말씀드리는건데 주인공이랑 여경은 초반에 사고난 시점에 이미 죽은거였습니다 ㅋ 남편이랑 같은장소에서도 다른 공간에 있어서 마주치지 못하는거,전화를 걸면 잡음이 심하게 나는거,특히 마지막 장면을 보면 확실하죠 :) 이거 세계관이 의외로 복잡하더군요 :)리뷰를 보니 이해가 가더라는;
재미없는 이야기는 그만하고.. 더 재미없는 이야기나...
푸바0.9정말 빛납니다 ...
통파일은 안되더군요 ㅋㅋ
강좌 좀 써주셈
8O
흠냐.. 영화를 다보고나서 혹시나 해서.. 지식KIN도 검색해 봤는데.. 그런 이야기가 있더군요. "이미 차사고때 죽었다." 뭐 이런 이야기... 뭐 이런 영화가 다 그렇듯.. 나머지는 관람객에게 맡기겠다 뭐 이런걸까요? ㅎㅎ 덕분에 게임이야기도 좀 훑어 봤었는데. 조금은 다른 이야기라.. 아무래도 그 부분은 감독의 상상력의 산물인듯..
아무튼.. 그러면 이야기가 재미없어지는걸요. 벌써 죽어버렸다고 생각해 버리면 왠지 흥미가 없어지잖아요. 그것도 그렇고.. 학교에서 남편이 향수의 냄새를 느끼는 씬도 있고.. 그 장면에서.. 문이 절로 열리는 씬.. 마지막 집에 도착했을때도.. 남편이 열려 있는 문을 확인하는 장면등등.. ㅎㅎㅎ 그냥 안죽었다고 생각하면 안될까요? 그냥 뭐. 서로 느끼지 못하는 다른 세계라던가.. 엘레샤인지 엘리샤인지 뭔지가 특별한 능력으로 라던가... ;P
조금은 쓸데 없는 이야기였군요..ㅎㅎ
푸바 통파일이 안되는 이유를 대충 알것 같습니다. 이전 버젼에서는 따로 프로필 폴더를 가지지 않았었는데..(모두 푸바 설치폴더내에 존재..) 0.9 부터는 자기계정 아래에 프로필 폴더가 있습니다. 그 안에.. 각종 설정파일들이 존재하던데요.. :)
강좌는 패스~ :roll:
에고.. 훌륭한 샷이로군요..
그리고 정말 푸바 빛납니다 ㅋㅋ
고맙습니다. Edl님.. 후후. 빛나는 아이콘을 하나 넣어두었더니.. 빛이 나는군요.. :P
허걱~ 푸바가... 푸바가 절 환장하게 만들고 있습니다..ㅋㅋㅋ :P
트랙 인포에 그림자는 물론이고 이미지까지 넣을 수 있다니...와~
짝짝짝~ 그냥 샷이 아닌 예술입니다.. :D
그렇다고 환장하실것 까지야.... 예술 같은것과는 거리가 먼 걸요..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D
보면 볼수록 0.9버젼의 푸바가 매력있군요 :D
공포영화는 .....ㅡㅡ;;
영화는 웃고 즐기는게 쵝오^^ 나이스 샷~
흠.. 공포영화를 별로 안 좋아하시나요? 귀신들이 망측한 분장하고 나와서.. 깜짝깜짝 놀래켜주는 일본 혹은 한국식 공포영화라면야.. 즐기지 않는 편이지만... 자르고 썰리고, 귀신아닌 괴물 혹은 사람이 나오는 공포(슬래셔무비라고 하나요?)라면 즐겨 보는 편입니다. :)
우우~ 푸바 너무 탐나욧!! 언제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그나저나 요즘 여기저기 사일런트 힐이 올라오니 다시금 오락이 하고싶어 지네요...ㅎ
오옷.. 나두 그래요.
어짜피 공략집 보고 해야 하는 어드벤처 게임이라면 즐기지 않는 편이라.. 그동안 안 했었는데.. 사일런트힐 3 받을라 했는데. 무려 CD 4장.. 후후.. 귀찮아 졌삼..ㅎ
다른 분들 샷은 왜이리 퀄리티가 높아 보일까요?ㅎㅎ
정말 멋집니다.
저 스타일러도 원본이랑 달라서 거부감이 있었는데...
잘 어울리네요.
:mrgreen:
전 제 데스크탑이 지저분해 보이기만 하는걸요.. :)
스타일러? 스타일러 안 쓴지 꽤 되었습니다만..ㅎ Bister 스타일러라면.. 그 네모진 것보다.. 불여우의 저 동그란 버튼이 더 맘에 듭니다. +_+''
하이바님, 나이스샷~~ ^^;
어두운 계열 테마는 잘 안쓰게되던데 하이바님 스샷보니깐 땡기는군요. :)
저도 사실은 어두운 계열은 잘 쓰지 않습니다.. :)
아무래도 너무 어두운 테마는 꾸미기 스크린샷용...;;
에..스샷은 언제 올리셨대요??
와우..브라운계열이랑 저 블루랑 저렇게나 어울리다니
커버도 환상이고 푸바에 서치도 있고
놀라울따름이어요. :roll:
에..또 저 프리뷰 말이어요
제가 따라해도 되나요?? 로열티로 큰거 한장 준비했음
아주 대빵 큰 종이에 오백원 써서 드리면 되는거죠??
프리뷰는 공개된 psd 파일입니다. 굳이 저한테 허락같은건 받지 않으셔도 되는데... :roll:
http://www.ozzdesign.com/SnapShooter/SnapShooter.php
풉 방문사이로 모니터를 보는거 자체가 공포스러운데요 흐흐 볼때마다 왠지 맘이 불편해지는 포스터의 저 아이.. 며칠전에 티비에서 사힐겜 1탄부터 정리해주던데 그거보니까 땡기더군요~
:D
방문이 빼곰히 열려 있으면.. 제 방은 모니터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케케.. 입이 없으니... 영 보기가 안스럽긴 하네요. :)
Fcs...꼭 갖고 싶습니다 !!
통파일이 계속 제 컴에만 에러나서 차근차근 푸바셋팅완료 했습니다.
결론은 fcs 꼭 갖고 싶습니다!!1
Fcs...꼭 갖고 싶습니다 !!
Fcs...꼭 갖고 싶습니다 !!
Fcs...꼭 갖고 싶습니다 !!
:r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