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hi8ar~ Posted in " Diary " 2007/10/15 03:19
미투데이든 여타의 마이크로 블로그든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한 나에게.. 대단히 만족스런 구세주! 뭔가 갑자기 적고 싶다거나, 기록해 두고 싶거나, 지껄이고 싶을때 딱이다. 간단히 적던 길게 적던 나 혼자 지껄인다 생각하면 아무런 부담이 없다. 여기(hi8ar.net)에 적기엔 부담스러운 것들도 아무렇지 않게 적을수 있다! 메타 블로그도 신경 쓸 필요 없고, 누군가의 댓글에게도...
Comments
Go to write form난 요즘들어 스프링노트가 너무 맘에 들더라는~~ㅎㅎ
저런거 한번 해보고픈데, 암만해도 전 금세 식어버려서..끙..-ㅅ-ㅋㅋ
스프링 노트는.. 정말 너무 스프링 노트처럼 생겨서...
미투만으로도 벅차요.. T^T
그러면서도 걸어주신 링크 들어가서 가입부터 했다는...푸하하핫;;;
미투는 흥미 잃은지 오래에요..
어쨌든 미투는 "형식"이라는 것이 있는것 같아서 말이죠..^^
부담없이 아무 말이나 쓰기에는 텀블러가 최고죠!
그냥 유튜브 동영상 같은 거 하나 올려놓기도 좋고...
댓글도 아예 못달게 되있어서 아예 신경 안써도 되서 또 좋고...
ㅎㅎ
맞아요! 외국애들 텀블러 구경하면.. 정말 멋지게 쓰는 애들이 많은것 같아요! 왠만한 블로그 안 부럽게 쓰더라구요!
저는 요즘 라이프팟에다가 일기를 쓰는데요
누군가가 보는 글 이 아니라서 대충대충 엉망진창으로 써도 전혀 부담 없어 좋습니다 ㅋㅋ
라이프팟? 새로운 정보입니다! 물론 저에게만~ 가입부터 해보겠습니다.ㅎㅎ
요즘 뭐 제 블로그도 신경 못쓰는 처지이니
요런건 시도도 못해보겠네요.ㅋ
많이 바쁘시군요! 넘 오랜만에 뵙는듯.. 하기사 저도 뜸하긴 마찬가지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