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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 수록 뭔가를 쓰는 건 어렵기만 해..

훌륭한 사람들은 대개.. 뭔가 일기 같은게 있더라구.. 뭐 딱히 누구누구 누구라고 짚어 주지 않더라도 다들 알잖아요. 훌륭한 옛 사람들. 그래서 나두 뭔가 훌륭해 져 보려고 했는데, 이게 맘 같지가 않아요.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다 쓴 줄 알고 돌아보면..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공개할 수가 없어.. :p

 

안녕 잡스님..

안녕 잡스님..

오늘 아침, 일어나자 마자 본 트윗 타임라인은 잡스님 이야기만 있었어요. 잡스형을 진짜 좋아하게 된 건 아마 이 영화(실리콘 밸리의 신화 - Pirates Of Silicon Valley, 1999)를 보고 나서 부터 였던 것 같아요. 아무튼 이제 안녕, 자비 없는 잡스님.... 안녕, 일요일에도 노란색 그라디언트가 틀렸다고 말해 주는 잡스님.. 안녕, 사용자의 80% 만을 위해 디자인했던 잡스님...

http://mashable.com/2011/08/24/10-iconic-steve-jobs-videos/

 

아, 소개가 늦었어요.

저기, 앞으로 함께할 제 새 피씨에요. 김씨 아니구 피씨.. :p 오토바이 타고 지난 토요일에 왔는데, 휴~ 다신 내가 조립하지 말아야지 다짐하며 조립해 줬더랬죠..

새PC

깡통은 무려 북유럽풍의 모던함과 실용성을 강조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이라고 상품설명에.....

하지만, 현실은.... 스칸디나비아 반도까지 미치지 못하고 북해? 뭐 그정도? 그 중간 즈음에 표류 하고 있는 정도?..;;;; 적어도 이 정도는 되어야 레알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이지..

아무튼 사양도 기록해 놔야죠. 전에도 그랬던 것처럼.. :D

주문처는아이코다
 

오메.. vimeo couch 모드.

비에오 카우치 모드

오오미.. 플래시 아니다 html5다..

비메오 카우치 알아요?
(한국말 할줄 알아요?)

나온지 꽤 됐구만, 이제야 알아 버렸네..;; 24인치 full HD 전체화면하면 오오미~
http://www.vimeo.com/couchmode/hd/sort:newest/24718582

혹은 크롭앱스토어에서..

유사품 유튭 린백.. 통플래시라 구리구리함.. :(
http://www.youtube.com/leanback

 

Tucker & Dale Vs Evil

편견이 부른 대참사.. 슬래셔.. 그리고 코미디.. 여대생이랑은 이야기 하지 말아야지.. :p 아니.. 꼭 해야지!!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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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loves.me 에 놀러오세요!

펫러브즈미메인화면

펫러브즈미!

강아지 키우세요? 아니면 고양이? 포유류가 아니라면.. 뭐 거북이나 도마뱀 같은 파충류라든가.. 사실 뭐 개미나 풍뎅이 같은 곤충도 괜찮고.. 다리 여덟개 달린 거미.. 아니면 다리 하나 없는 달팽이 뭐 그런 동물도 괜찮아요. 일단 당신과 함께 살고 있다면.. :)

펫러브즈미 보셨어요? 펫러브즈미에 오셔서, 당신의 펫을 자랑하세요! 펫을 통해서 인연도 만들어 가시구요! 펫러브즈미는 유저스토리랩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사람들을 위해 내놓은 따뜻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입니다. (음.. 과연 사람을 위한 서비스 인지 동물을 위한 서비스인지는.. 좀 더 지켜 봐야겠지만요. :p)

어느덧 오픈한지 한달... 휴가철에 휴가도 못 간채, 바쁜 이유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이것 저것 투털거리며 만들다 보니, 나도 모르게 정들어 버렸나 봐요. 그 정이 무슨 정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그 정 때문에(?), 나름 이것 저것 신경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

아무튼, 펫러브즈미는 이제, 제법 다양한 동물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개, 고양이 뿐 아니라, 햄스터, 기니피그, 고슴도치, 토끼, 조류 등등... 아 강아지나 고양이는 듣도 보도 못한 종들도 많고... 신기하고 재밌는 녀석들도 많아요! 아아.. 태희씨 품에 안겨본 스투벤도 부러워 해보고... (개.. 따위가 부러울 줄이야....) 모니터 타는 펜네스의 놀라운 기교에 놀라고... 마리와 아리를 보고서는 새들도 표정이 있다는 걸 느끼기도 하고 말예요.. :p 뭐 그렇습니다. 멀리서 구경하고 있으면, 그냥.. 뭐랄까... 재밌어요.. :)

네, 저는 동물을 끔찍히 좋아하지만, 사실 키우고 있지는 않아요. 아무래도 그렇겠죠? 불쌍한 제 한몸도 추스르기 버거운데, 동물까지 함께 하는 건 좀.. 무리잖아요?........; 네, 아무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기사진 페이지를 보고 있노라면, 키울수 없는 녀석들이지만, 한번쯤은 옆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곤 해요.. 가끔은... 그러니까 지금처럼 무료하게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을때 내 무릎 언저리에 턱을 괴고 누워서 앞발로 내 발가락을 잡으려 하고 있다거나..ㅋ 뭐 그랬으면 좋겠다구요. :p

뭐 여기에 광고해 봐야 뭐 딱히 소용은 없겠습니다만.. :p 펫러브즈미는 오픈을 맞아 몇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차 오픈부터 시작한, 반려동물 QRcard 만들기(절대 줄지 않을 것 같던 만장의 카드가 어느덧 절반을 향해 가고 있어요!), 8월 5일 부터 시작한 2011 온라인 도그쇼! 살다보니, 도그쇼가 뭔지 이제야 알게 되는군요.. 아무튼, 그 이름도 거창한 펫러브즈미 2011 온라인 도그쇼 이벤트엔 간단한 참여만으로도 드리는 경품이 많으니 꼭 한번쯤 둘러보세요! :)

그밖에 더 많은 소개는 여기(펫러브즈미뉴스)에서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변하거나 새로 더해질 기능도 아주 아주 많습니다! 유저스토리북처럼,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이야기 피드도 만들어야 하고.. 종 별로 검색해서 찾아 볼수도 있게 할 거고.. 아이폰 앱도 준비해야 하고 말예요.. 기획팀에서 넘어올(?)온(?) 문서를 얼핏얼핏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올 여름 휴가도 바이바이.. :p

암튼.. 기대해 주시고, 많이 많이 놀러와 주세요! 저처럼 동물 안 키우시는 분들도! :D

 

복수가 대문 앞에서 상추쌈을 물고, 울었지..

생각나길레 찾아 봤더니.. 있었다.. 유튭에.. 별게 다 생각나고 지랄야... 뭐 그랬었다고..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