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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t, 2008

Doubt, 2008

Doubt, 2008

네, 나도 의심이 들어요. 제법 편협한 사람이거든요.. 아, 생각할 수록 복잡하니 이쯤해 두겠어요. 의심이 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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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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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늘푸른꿈 2012/04/02 08:33

    님하는 누구임? 내가 나인가?

    요딴 의심임??? :D

    난 왜 댓글을 남겼지??? 고치기 Reply

    • hi8ar~ 2012/04/02 17:46

      에.. 그런 원초적인 의심은 아니구요. 신념과 확신이라고 믿어 왔던것들에 대한 의심.. 아 그런게 아니고.. 이것이 정말 확실한가에 대한 의심.. 아.. 그러니까.. 지금 내가 이것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는 것... 아 신발, 이 무슨 개솔..
      감독이, 이라크에 핵무기가 있다고 확신하고 전쟁하는 부시 정권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어서 만들었답니다.. 뭐 그런 의심이에요.. :)
      그렇지만 꼭 그렇지도 않은게.. 이게 결말이 좀 모호하거든요. 생각이 많아 집니다. 그래서 뭐라 딱 말하지 못하겠어요! 고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