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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 (그 두번째...)

인기폭발(?) 소울메이트.. 그 인기에 더불어 제 블로그 리퍼러에도 연일 소울메이트 검색어가 넘실거립니다. 어짜피 이렇게 된거 몇곡 더 들어 볼까요? 후후후..
이전 곡들은 여기에. "소울메이트?"



소울메이트가 시즌1을 마감하려고 한다. 수경씨와 동욱씨는 드디어 서로가 소울메이트임을 알아가고... 둘이서 키스하며 10화가 끝나버렸다. 그럼 유진씨는? 사랑이란게 이런거야? 하기사 유진씨야 수경씨 동생 주호씨가 있으니까..-_ㅡ;;; 나머지 이야기들을 기다리기 위해 시즌2를 기다려야 하는구나.. 이거야 원 무슨 미국드라마도 아니고.. ;P 아쉽지만 다행스럽게도 그 사이엔 "월드컵"이라는 대안이 있다.

난 별로 감성적이지도 못하고, 남들에게 "나 드라마에 빠져 살아~"라고 말하는게 익숙치 못한 사람이지만... 아무래도 "사랑 이야기"를 좋아하나보다. 그게 아니라면 장가 가고 싶은 것이거나.

어쨌든 이 드라마. 전에도 언급했듯이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흐르는 곡들에 귀가 너무 황홀하다~! 혹시 귀차니즘 대왕인 내가 TV를 보며 나오는 곡들을 메모했을거라 생각한다면.. 큰 오산~! 내가 하지 않아도 이미 많은 다른분들이 대신 해 주고 계신다. 하하하..


이전 포스팅에 싣지 못한 곡들과 최근에 흘러나온 곡들... :)

 

소울메이트?..

월요일 11시즈음엔 항상 TV 앞에 붙어 앉는다. 왜?... 소울메이트 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원래 드라마 따위를 좋아한다고는 하지만..-_ㅡ;; 이 나이 먹고 드라마 본다고.. 시간지켜 티비 앞에 안기가 쉬운일만은 아니다. 머리통 다 큰 녀석이 TV 드라마 따위에 쩔쩔매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면........


드라마 포스터부터가 범상치 않다. 물론 이것을 보고자 하는 이유가.. 수경씨 유진씨 때문이냐고 묻는다면, 대략 할 말 없다. 하지만 난 지금, 완전한 연애 적령기 인걸..-_ㅡ;; 누가 뭐라해도 적당한 변명으로 둘러대리라. 신동욱의 머리띠는..... 부럽다. 나도 저런게 어울렸음 만날 하고 다닐수도 있을텐데..-_-)/ 수경씨.. 그렇구나 아시아나 모델이었구나. 좋구나. 유진씨, 이젠 이름도 홍유진으로 바꾼건가? 돌아온건가?..;; 어쨌든 가끔씩 나도 모르게 튀어 나오려고 하는 배추머리의 "무한 감사드립니다~!" 에 화들짝 하곤 한다.

소울메이트엔 이야기 외에 또 하나의 즐거움이 있다. 전에도 말한적 있지만, 이 드라마의 음악... 정말 너무나도 좋다. 이 불쌍한 연애 적령기 소년의 가슴을 후벼내 주는 선곡... 너무나도 많아 모든 곡을 찾기는 힘들겠지만..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사실 알아내려고 하면 별로 어려울 일도 없다. 친절한 MBC 에서 이미 음악정보를 알려주고 있기 때문.. ( 소울메이트 음악정보 ) 이제 이 음악이 어느 장면에서 나온것 만을 수첩에 적으면 되겠구나..;; (사실 이런 귀찮은 짓을 할 정도까지 난 부지런하지 못하다.) 아차차, 얼마전 올린 Corrine의 노래는 유진씨가 동욱씨네 가서 고등어를 요리하려고 할때 흘러나왔다는구나.. 안타까워라.


음악듣기..



혹시 두번 이상 방분하신 분들을 위한..소울메이트 (그 두번째...) 바로가기.